텍스트큐브닷컴에서 블로깅을 시작한 블로거들은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될 때 가장 생각나는 기능이 관심블로그 기능일 것입니다.

RSS구독이라는 훌륭한 것이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할 분들이 있겠지만, 그 익숙함에 이미 길들여진 탓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티스토리로 옮기게 되었지만, 기존의 관심블로그에 등록해 놓았던 곳에서 새로운 글들이 올라왔는지 알기위해 아마도 텍스트큐브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로그인은 계속 할 것 같군요. ㅜ_ㅜ

그러다 보니 티스토리에도 이러한 기능이 있는 지 계속 찾아 돌아다니게 되었는데,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엉뚱하게도 네이버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웃커넥트 위젯이란 것인데, 지금 이 블로그의 좌측에 달려있습니다. 물론 선결조건은 있습니다. 네이버에 계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그동안 사용하지도 않던 네이버에 로그인을 한번 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합니다.

설치는 아래의 링크로 가서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이웃커넥트에 등록할 상대방 블로그도 이 이웃커넥트 위젯을 사용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그 때문에 텍스트큐브에서 이사오신 블로거들의 URL을 알아도 등록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와는 다른 국내 포털의 정책(주민번호 등등의)이 또한 단점이지만 이제는 어쩔 수 없지요.

류진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상대방 블로그가 이웃커넥트 위젯을 사용하지 않아도 RSS로 등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관심블로그에 등록되었던 이웃블로그들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상대방 블로그가 꼭 티스토리 블로그가 아니어도 이웃을 걸어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이사오신 블로거분에게 추천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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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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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oppa.tistory.com BlogIcon 묘한오빠 2010.05.1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양쪽으로 로그인하고 댓글달고 그러고 있네요 ^^

  2. 2013.07.31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같은 텍스트큐브계열이지만 역시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는 세세한 점이 많이 다르군요.

그 중에서 믹시와 다음뷰 설정인데 한 번 정리해 보려합니다. 검색해 보아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너무 기본적인 사항이라 다루지도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검색능력이 모자라던가요..

1. 믹시
 - 믹시사이트에서 새로운 블로그의 주소를 등록합니다.
 - 티스토리와 텍스튜큐브에서 mixUP위젯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_article_rep_desc_## 치환자 밑에 믹시의 코드를 붙여놓기 하라고 되어 있지만(http://inside.mixsh.com/127) 이렇게 해도 다른 분들의 블로그와는 다르게 트랙백링크 바로 위에 오더군요. 그 나름대로 되었다고 생각했느데 글을 하나 새로 쓰면서 글쓰기 창 하단의 발행을 체크해 보니 mixUP위젯이 하나더 (이번엔 다른 분들의 블로그 처럼 정상적인 자리에) 보이더군요.. 그 허탈함....
 그래서 황급히 스킨의 ##_article_rep_desc_## 치환자 밑에 수동으로 삽입한 코드는 지웠습니다.
 - 물론 플러그인 설정에서 믹시를 사용하도록 설정해 놓아야 할 것입니다.



2. 다음뷰
 티스토리와 다음이 같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므로 자동으로 뭔가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그냥은(?) 되지 않더군요. 능력부족입니다.

 - 먼저 다음뷰(http://v.daum.net/my)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해 놓아야 합니다. 기존의 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이디를 하나 더 추가로 만들어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기존것을 해지하고 새로 등록하였습니다. 

 - 그 다음 티스토리의 Daum view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킵니다. 약간의 더 세부적인 설정이 있지만 다른 분들 정도 하려면 기본 설정만으로 되더군요. 

 - 이제 글을 작성할 때 발행을 체크함과 동시에 다음뷰의 채널을 선택하여 저장하기를 클릭하니 정상적으로 되는 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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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님께 초대장을 얻어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새로 열었습니다. 금번 텍스트큐브의 공지에 의해 텍스트큐브가 블로거닷컴과 서비스를 합치게 되면, 이곳이 저의 메인 블로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해 보면, 항상 그 곳에 깃든 사람들의 노력을 발견하게 됩니다만 이곳도 그렇군요.

세밀한 점이 많은 서비스인지라, 제대로 사용하기까진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글을 작성해 놓고 수정버튼이 어디있는지 한참 찾았답니다. ㅋㅋㅋ

퍼블님께는 재차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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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사이트 믹시에도 블로그를 등록중히였습니다.

역시 삽질이 대안입니다..

Step1 의 블로그 접속 주소입력 단계에서 별 짓을 다 해봐도 안 되더만, 텍스트큐브의 내 블로그 관리하기에서 환경설정/블로그로 가서 기본RSS 피드 주소의 끝에 "/"을 추가하니 되는 군요.

물론 피드버너의 주소끝에 "/" 를 추가하였습니다. 그러면 소스보기를 하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빨간색 부분이 추가한 부분입니다.


Step2 에서도 역시 잘 안 되더군요..피드버너가 실시간으로 연동이 안 되는 탓인 모양입니다...물론 시간이 지나면 그냥 되겠지만, 바로 되는 적용시키는 방법도 있지 않을 까요?

피드버너의 Troubleshootize 탭에서 쭉 아래로 내려가서 Resync Now 버튼을 누르고 나니 Step3로 넘어갑니다.
 물론 아래와 같이 믹시에서 받은 코드는 새글을 작성해서 집어넣어야 합니다.(이 글은 인증용 글이기도 했습니다.)
     hgHIsGq796D8E5r8mawiW27pYYKE4j14kJkQwFQAONI,

Step3 는 우선 그냥 건너뛰었습니다.(솔직히 뭐하는 기능인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위젯을 추가하기 위해서 페이지상단의 블로그관리를 선택하고 왼쪽 메뉴의 블로그유틸리티/mixUP 위젯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당연히 텍스트큐브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설치코드가 생성됩니다.

코드를 Ctrl+V 로 복사하는 것은 당연하고 블로그관리화면의 skin.html 을 편집하여 article_rep_desc 밑에 아래와 같이 코드를 추가하여 주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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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ac.textcube.com BlogIcon Prac 2009.12.1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스킨을 교체할때마다 일일히 저걸 입력해주는 방법밖엔 없을까요?
    매번 귀찮아서 ㅠㅠ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09.12.1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제 방금 등록했답니다. 그렇지만 역시 텍스트큐브에서 공식으로 지원해주지 않는 이상은 수동입력밖엔 방법이 없지 않을 까요...ㅋㅋㅋ

  2. Favicon of http://pipss.textcube.com BlogIcon PiPS 2010.01.1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등록부터 안되네요 ㅠㅠ <head> </head>사이에 <Link 넣었는데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1.17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설정/블로그설정/글 저작권 및 발행 설정 변경/기본 RSS 피드 주소" 에서 설정해 보세요...

    • Favicon of http://pipss.textcube.com BlogIcon PiPS 2010.01.17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텍스트큐브닷컴 RSS 주소를 기본 RSS 피드로 사용합니다
      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1.1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용한 방법은 피드버너를 이용하여 외부 RSS주소를 따로 설정한 방법입니다. 피드버너주소 끝에 "/"을 추가하니, 인증이 되었었죠.
      외부 RSS주소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다른 분들은 브라우저를 달리하니 되기도 했었던 모양이군요.
      제 방법이 이 경우에는 꼭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텍스트큐브닷컴 RSS를 그대로 쓰더라도, 외부RSS를 선택하고, http://pipss.textcube.com/rss/ 라고 입력하고 한번 해보세요. 잘 되셔야 될 텐데요...

    • Favicon of http://pipss.textcube.com BlogIcon PiPS 2010.01.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저는 안되네요

워드프레스를 시험적으로 사용하면서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발생했다. 이상하게도 워드프레스로 된 블로그가 구글에서 제대로 검색도 되지 않고 등록도 되지 않는 것이었다.

무슨 이유때문인지 한참을 고민했다. 아직도 정확한 원인을 제대로 알 수는 없다.

어쩌다 보니 되기는 되었는데, 또 한가지 고민사항이 발생했다..

워드프레스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퍼머링크는 4가지이다.

1. Default             http://xxxx.com/?p=123
2. Day and name   http://xxxx.com/2009/07/02/sample-post/
3. Month and name http://xxxx.com/2009/07/sample-post/
4. Numeric           http://xxxx.com/archives/123

2번과 3번은 포스팅된 글의 제목을 뒤늦게 바꾸면 링크가 깨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나는 뒤늦게 제목을 포함하여 글을 많이 고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상당한 문제이다.

1번의 문제점이라면 앞서 얘기했던 구글등록이 되지 않는 문제점의 원인이 이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는 점이다.

그래서 여기 텍스트큐브를 사용할 때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던 문제 때문에 고민을 하면서 내린 결론은 텍스트큐브랑 똑같이 쓰자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4번을 선택했다.

이 때문에 이전에 포스팅해서 구글에 검색등록이 됐던 글들이 대부분 링크가 깨어지게 되었다. 본의아니게 의미없는 데이터를 생성하여 찾아오는 분들을 번거롭게 만들었다.

어찌하랴!! 몰라서 그런 것을....

PS)워드프레스에서는 위의 4가지 방법 말고도 Custom Structure 를 정의하여 쓰는 것도 가능하다.
다음 워드프레스의 도움말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퍼머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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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7.0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문제일까요? 제 워프 블로그는 1번 기본으로 해놔도 구글에서 검색에 문제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09.07.0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군요. 원인을 찾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구글 웬마스터 도구도 사용해 보고 있는데, 크롤링오류가 생기던 것도 퍼머링크를 바꾸고 나서는 생기지 않는 군요...

전에 다른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나는 노트북에 몇 가지 웹페이지를 올려두고 사용하고 있다. 파일로 관리하는 것보다 편리하고, 인터넷이 안 될 경우에도 자료를 보기위해서인데, 텍스트큐브의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로 관리하고 싶었다.

 

며칠 전에 시험했을 때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첨부파일을 포함한 데이터백업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텍스트큐브 공식블로그에 댓글을 남겨 놓았었는데, 오늘은 제대로 동작이 되었다.

 

텍스트큐브의 데이터복원에는 30M의 제한이 있어, 어떤 분의 팁을 참고하여 E-mail을 이용하여 블로그를 개설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당시에는 40메가 정도의 용량이었다.)

 

이제 대충 블로그를 정리하고 다시 백업을 받아보니 약 70메가 정도의 용량이 되었다. 그런데 그새 그 용량제한을 잊어버리고, 로컬PC에 블로그복원을 하기 위해 삽질을 하고 있었다.

 

멀쩡히 아래와 같은 메세지로 복원가능 용량을 보여주는 데도 말이다......

 

물론 로컬의 php.ini를 편집하여 업로드 용량을 늘릴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웹에서 백업파일 가져오기를 사용하면 되므로 그럴 필요가 없다.

 

로컬에서 WEB서버를 구동하고 있으므로 로컬의 폴더에 백업파일을 복사한 후, 다음과 같이 적당한 URL을 적어주면 된다.

 

 

복원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주) 이후 만약에 텍스트큐브에 또 다시 백업파일을 복원할 필요가 있다면, 굳이 E-mail을 통해서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웹에서 백업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URL에 내 PC의 IP를 집어넣으면 되겠다. 물론 윈도우XP의 방화벽을 풀어주어야 하겠지만....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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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에서는 자체의 통계기능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 따로이 구글 Analytics 가 별로 필요가 없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나름 대로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 추가시켜 보았다.

 

1.추적코드는 구글의 Analytics 에서 얻는 것은 다 아실 것이다. 물론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텍스트 큐브는 다음과 같이 스킨편집 메뉴에서 skin.html을 쉽게 편집하여 </body>태그 앞에 추가하면 된다.

주) 코드가 정상 작동하는 지 바로 결과를 알고자 한다면, 다음 파란블로그에 구글 Analytics 추가하기를 참고하면 될 것이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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