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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3 형광등 안정기(자기식->전자식) 교체(실제예)

주의!! 전기 작업은 자신있는 분들만 하세요!!!

의외로 형광등 안정기를 DIY로 교체하시는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유입로그를 보니 안정기 교체 관련한 여러가지 검색어로 이 블로그를 찾는 분들이 많군요...

 

저 또한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 예는 3등용 등기구(자기식 안정기,FPL 사용,1구 스위치 사용)를 전자식 안정기로 교체하는 예입니다.

 

 FPL이 무엇인지를 앞서 올린 글을 참고하세요.

 

그런데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한데다 배경이 하얀색이라서 그런지 초점이 잘 맞지 않는군요. ㅜ_ㅜ

 

1. 교체 전 사진입니다..

 

2. 커버를 벗겨내었습니다. 검정색과 파란색 전원선을 분리하고(버튼 처럼 보이는 것을 누르면 쉽게 빠져나옵니다.),  형광등 아래로 보이는 나비너트를 풀고 등기구를 떼어내면 됩니다. 전원선을 분리하기 전에 전기를 차단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3. 커버를 벗겨내기 위해 열어놓은 고정레버입니다. 바닥에 놓기 전에 이걸 다시 잠가놓으세요. 안 그러면 쉽게 부러질 수 있습니다.

 

4. 전선을 풀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위에 보이는 전구 고정클립과 전원선을 고정하는 고정물외에는 일단 다 떼어내야 합니다.

 

5. 3등용 안정기는 없으므로(?) 2등용 1개와 1등용 1개를 달았습니다.

 

전선길이 때문에 배치가 쉽지 않군요. 어차피 1구 스위치를 쓰기 때문에 1등용 안정기가 가운데 형광등과 연결될 필요가 없어 그래도 조금 수월했습니다.

 

자리가 맞지 않아 전원선이 들어오는 자리와 전원연결 고정물 위치를 바꾸었습니다. 나사위치가 맞지 않기 때문에 위치에 맞게 구멍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작업시에 형광등기구에 달린 플라스틱 고정물들이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밑에 책으로 받쳐놓았습니다. 집사람이 애지중지 애독하는 쇼핑몰 카탈로그입니다. 두꺼워서 두 권만 받쳐도 충분하더군요..

 

6. 아래 사진들은 배선을 한 사진입니다. 형광등 소켓은 새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1개 약 500원씩 하더군요.

 

 

 

7. 천장에 다시 달아놓은 사진입니다. 사진에 잘 보이진 않지만 천장의 접지선이 이 나비너트밑의 나사기둥에 감겨져 연결되어 있습니다. 접지가 잘 되게 하기 위해 나비너트 주위의 페인트를 약간 벗겨내었습니다.

 

8. 완료되어 다시 천장에 달아 놓은 사진입니다. 형광등 3개까진 필요없어 2개만 끼워놓았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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