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Windows TIP'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7.05.10 Windows 7 IE11 통합
  2. 2014.12.14 TCP/UDP Port 를 사용하는 프로세스(Process) 알아내기-2
  3. 2014.12.14 TCP/UDP Port 를 사용하는 프로세스(Process) 알아내기-1
  4. 2010.10.03 Office 2007 Hyperlink 경고 없애기
  5. 2010.07.05 USB 기기 사용 흔적 없애기(USB log 삭제)
  6. 2010.04.09 개인폴더의 파일 복사/백업 하기(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1)
  7. 2010.03.23 삼성 SENS 노트북 터치패드 끄기
  8. 2010.03.21 화면이 뒤집혀서 나올 때
  9. 2010.01.21 크롬플러스(ChromePlus)와 오픈캡쳐(Opencapture)의 단축키 충돌 (4)
  10. 2010.01.17 pdf 파일 열기 에러(웹브라우저 내에서) (6)
  11. 2009.12.11 윈도우 XP 자동로그온 하기(방법#2) (2)
  12. 2009.12.11 윈도우 XP 자동로그온 하기(방법#1)
  13. 2009.12.10 윈도우 XP 로그인 화면에서 불필요 계정 숨기기
  14. 2009.12.03 간단한 동영상 스트리밍#2
  15. 2009.12.01 간단한 동영상 스트리밍 #1 (2)
  16. 2009.10.17 원격 데스크톱 연결 사용방법(XP)
  17. 2009.10.08 XP Home Edition 공유폴더 연결 수 제한 (1)
  18. 2009.10.06 윈도우 XP 멀티부팅
  19. 2009.10.02 IE8 의 메모리에러(사용자 컴퓨터를 보호하기 위해 이 웹 페이지를 닫았습니다.) (2)
  20. 2009.08.10 윈도우 유해사이트 차단(문화체육관광부)
  21. 2009.07.19 Smi SyncMaster
  22. 2009.07.13 mkv 파일 분할(mkvmerge GUI) (4)
  23. 2009.06.29 무료 백신 프로그램 일람(국내) (2)
  24. 2009.06.23 파워포인트 파일 새창에서 열기
  25. 2009.06.10 엑셀 셀내용 합치기 와 나누기
  26. 2009.06.08 엑셀에 하이퍼링크 넣기 (2)
  27. 2009.06.04 텍스트파일 개행문자 변환(윈도우 XP와 UNIX)
  28. 2009.05.30 오픈캡쳐(Opencapture) 업데이트(멀티모니터,컬러코드)
  29. 2009.05.23 Windows XP 복구콘솔 사용법-안전모드로도 부팅 불가능시
  30. 2009.05.23 XP cmd.exe에서 유니코드 쓰기 및 폰트 추가 (2)

윈도우 7 이 나온지 오래되다 보니 새로 설치할 때 업데이트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리는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윈도우와 IE11 을 설치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설치DVD 를 만들기로 했다..


우선 해야 되는 것이 아래와 같은 4개의 업데이트이다. 

 

 

위 업데이트 4개를 수동으로 설치해야만 이후부터 보안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설치가 된다.

목록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KB3102810

KB3050265

KB3020369

KB976902

 

그 다음은 실제 IE11 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서 어떤 업데이트가 설치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설치후에는 위와 같았다. 결국 IE11 이 설치되면서 설치되는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다.

 

KB2888049
KB2882822
KB2834140
KB2786081
KB2731771
KB2729094
KB2639308
KB2533623
KB2670838
IE11
IE11 ko-KR 언어팩
English Spelling Package
English Hyphenation Package

 

다음은 위 업데이트를 실제로 다운로드하여 통합하여 성공하는지 확인해 보겠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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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윈도우 작업관리자 와 netstat 명령을 사용하여 특정 포트를 점유하고 있는 프로세스를 알아내는 방법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netstat 명령어만 사용해도 알아낼 수 있는 두번째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도스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cmd.exe 를 실행하면 일반적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지 않는데 작업 표시줄에서 아래와 같이 하면 쉽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netstat -b" 명령을 입력해서 확인한다. 물론 전의 TIP 처럼 "-o" 옵션도 쓴다면 PID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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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유로 내 PC상에서 네트워크 접속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추적해 보곤 합니다.


백신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해도 이상이 없어 PC가 느려지거나 인터넷이 안되는 이유를 알 수 없는데, 문득 이 방법이 유용할 때가 있곤 하지요.


그런데 Process Explorer 와 Tcpview 를 이용한 방법 말고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만으로도 충분히 이 정보를 알 수가 있군요.


그 중 첫번째 방법으로 도스창과 Windows 작업 관리자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1.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에서 "cmd.exe" 를 하나 실행하여 "nestat -ano" 명령을 실행합니다. 오른쪽에서 TCP/UDP Port 를 점유한 PID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윈도우 작업관리자를 실행합니다.

아래와 같이 모든 사용자의 프로세스 표시를 체크하고 보기에서 열선택을 클릭합니다.


3. 프로세스 페이지 열 선택 창에서 PID(프로세스 식별자)를 표시하도록 설정을 변경합니다.


4. 이제 PID를 보고 TCP/UDP Port 를 점유한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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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에서 엑셀에 하이퍼링크 경고 없애기에 대한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Office 2007을 쓰고 있는 데, 마찬가지의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그런데 예전 방법대로 하니 하이퍼링크 경고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고가 발생하는 군요.


한번 예를 클릭해 주면 해결되지만, 데이터가 많을 경우 이것도 만만치 않지요. 그래서 또 해결 방법을 찾았습니다.

역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다음의 레지스트리 키를 찾습니다. 둘 중에 하나만 편집하면 됩니다.(Office 2003 과 다르군요.)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12.0\Common
HKEY_CURRENT_USER\Software\Policies\Microsoft\Office\12.0\Common


오른쪽 마우스를 사용하여 새로만들기를 선택한 다음 키를 선택합니다. "새 키 #1"  대신에 Security 라고 입력합니다.
오른쪽 창이나 편집메뉴에서 새로만들기를 선택한 다음 DWORD 값을 선택합니다. DisableHyperlinkWarning 을 입력하고 십진수 값으로 데이터를 "1"로 입력합니다.


이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하이퍼링크를 클릭해 보면 경고창이 뜨지 않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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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필요한 지 의문점이지만, 문의를 해 오는 걸 보면 역시 삭제할 필요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보안상 USB 메모리를 사용해서는 안 되는 곳에서 어쩔 수 없이 사용은 했는데, 이 흔적을 지워야 할 경우가 대표적이겠습니다.

어쨌든 이 방법으로 USB가 잘못 인식되었을 때도 써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첫번째: 레지스트리 정리
1. regedit 를 실행시키고 USBSTOR 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펼쳐집니다. 위의 USB 이하의 대부분의 폴더도 삭제해야 되겠군요.
아니면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Enum 하위의 USB,USBSTOR 키를 찾아도 됩니다.

2. 삭제하고자 하는 키로 가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합니다.

3. 위에서 사용권한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Everyone을 선택하고 모든권한을 허용에 체크해 줍니다. 그리고 적용합니다.

4. 이제 해당키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5. 다른 키에 대해서도 위 과정을 반복합니다.


두번째: C:\WINDOWS\setupapi.log 파일 정리
 - 사실 다른 자료들처럼 setupapi.log 파일을 일일이 편집하여 로그를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USB\VID 문자열을 검색하여 일일이(설치일자부터 다음 설치일자까지)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번거롭군요. 차라리 이 파일을 통째로 삭제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 삭제시에는 복원 가능성을 생각하여 WIPE OUT 툴이 필요합니다. CCleaner 로 완전히 덮어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설정창에서 보안파일 삭제/단순히 덮어씌우기(1과정)를 선택하고 덮어쓸 하드디스크 영역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기본선택된 C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2. 사용자 정의 폴더 를 선택하고 Add를 클릭합니다.

3. File 을 선택하고 Browse 버튼을 눌러 아래와 같이 파일을 선택합니다.


4. 선택이 완료된 화면입니다.

5. 분석을 눌러 결과를 본 후 정리시작버튼을 누릅니다. 덤으로 그동안 필요없는 화일들이 쌓여있던 것도 청소를 한 셈입니다.
 

원문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http://www.anti-forensics.com/delete-usb-device-history-from-the-windows-registry-usbstor-key-and-the-setupapilog


CCleaner  의 최신버전은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받기: CCleaner - Freeware Windows Optimization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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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하드디스크를 하나 더 장만하는 경우, 새로 산 하드디스크는 더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당연히 새로 산 하드디스크에 OS를 새로 설치하여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좀 생각지도 않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전에 쓰던 하드디스크의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 하위의 특정 폴더가  다음과 같이 액세스가 거부되었읍니다 라는 메세지를 뿌리면서 읽을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 폴더는 바로 개인사용자 폴더입니다.

 

 사용자에 따라 중요한 파일을 바탕화면에 저장하는 습관이 있었거나, 즐겨찾기를 복사해 오고자 할 때 이 폴더밑의 개인사용자 폴더에 있으므로 낭패입니다. 

 물론 다른 해결방법도 있겠지만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제어판/사용자 계정 에서 폴더명과 똑같이 사용자 계정을 하나 더 만들고 난 후 그 계정으로 로그온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XP는 해당 사용자가 권한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므로 정상적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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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아직 데스크탑에 익숙한 탓인지 노트북을 쓰다보면 오타를 자주 내게 됩니다. 키보드 자체가 데스크탑의 키보드와는 다른 탓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노트북에서는 터치패드라는 또 다른 오타의 요인이 존재하지요.

 

불만스러운 점은 터치패드라는 게 정상적으로 자판을 치고 있는데도 어쩌다 보면 마우스 포인터가 엉뚱한 곳으로 가서 놀고(?) 있는 관계로 본의아니게 오타를 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삼성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팅이 되고 난 후 Fn+F10 키 조합으로 터치패드를 막아놓을 수 있지만,  대기모드로 한번 빠졌다 돌아오면 다시 터치패드가 풀려 버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참다 못한 나는 삼성 노트북의 매직키보드라는 프로그램의 설정을 어떻게 고쳐서 기본으로 터치패드를 막아놓는 방법이 없을 까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실패 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불편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비슷하게 해결을 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이 방법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방법은 바이오스로 들어가서 아래와 같이 Touch Pad Mouse 를 아예 disable 시키는 것입니다. 단점은  이 기능이 필요해서 쓰려면 바이오스로 들어가서 다시 풀어야 하므로, 재부팅이 한번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


아!! 그대신 이 방식이 좋은 점도 있겠군요..사용하는 OS에 상관없이 터치패드를 끌 수 있군요.^_^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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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조카로 부터 한가지 민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컴퓨터 화면이 뒤집혀서 나온다는 것이었는데, 처음엔 그렇게 될 수도 있나 싶었지요.

그런데 실제로 보니 정말 그랬습니다!! XP이니까 복원기능을 사용해도 되었겠지만, 이런 기능이 어디에 붙어있는지 알고 싶어서, 찬찬히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거꾸로 보이는 데다 마우스커서도 반대로 움직이는 고로 메뉴를 클릭 한 번 제대로 하는 것도 싶지 않더군요.
 
어쨌든 해결방법 자체는 간단합니다.

NVIDIA 계열
1. NVDIA 계열은 다음과 같이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오는 NVIDIA 제어판으로 갑니다.

 

2. 그러면 다음과 같이 NVIDIA제어판에서 180도 회전이 선택되어 있으면 회전 없음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인텔 온보드일 경우
1. INTEL 온보드 그래픽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는 다음과 같이 그래픽 속성/그래픽 옵션 메뉴가 나타납니다. 그래픽 옵션에서 차례차례로 선택하여도 되고...

2. 그래픽 옵션을 선택하여 옵션창에서 디스플레이 설정을 탭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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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사용했던 Opencapture 프로그램이 어느날인가 갑자기 실행시키면 에러창이 뜨기 시작하는군요.

가만히 살펴보니 오픈캡쳐에서 활성화된 윈도우를 캡쳐하기 위해 사용하는 Shift+Ctrl+A 단축키가 어느 프로그램과 충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동안 깔았던 프로그램을 뒤지다가 Shift+Ctrl+A 를 누르면 ChromePlus가 작업표시줄의 알림영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ChromePlus 홈페이지를 뒤져보았지만, 어디서 단축키를 설정하는지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오픈캡쳐의 단축키를 바꾸었습니다.

화면캡쳐(C)/캡쳐시 단축키 설정(H) 을 클릭하여 다음 항목을 적당하게 바꾸면 됩니다.
.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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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ps.wo.tc BlogIcon PiPS 2010.01.2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크롬플러스는 마우스제스쳐설정 외에 단축키설정은 없네요;;
    크롬플러스쓰면서 여태까지 왜 이걸 몰랐을까요;;

  2. haha 2010.03.15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 플러스 옵션 페이지에 있는 제네럴세팅창에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Boss Key가 바로 Shift+Ctrl+A 설정 하는 거에요! 도움 되셨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가 없지만 과거에도 종종 이런 일이 있었다.

 

인터넷에서 링크된 PDF포맷 파일을 바로 열어보려고 하면 에러가 나면서 브라우저가 종료되어 버리는 것인데,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은 알 수 가 없다.

 

요새는 한참 그런 일이 없어 잊어버리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다시 PDF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열어보려고 하면, 에러가 생겨서 파일을 볼 수가 없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전에 적용했던 방법을 똑같이 적용해 보았다.

아크로뱃리더를 열고 편집/기본설정/인터넷을 선택하여 웹브라우저 옵션을 수정한다.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브라우저에 PDF표시의 체크를 해제한다.

이제부터는 PDF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열더라도, 웹브라우저 안에서 열리지 않고 아크로뱃리더가 실행된지만, 에러없이 볼 수 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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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앗! 2010.04.10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되는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2. 드뎌!!! 2010.04.2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 되었네요. 감사함다.

  3. 마옹씨 2011.02.0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이것땜에 ;;;;

  4. perry 2012.09.1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감사 ㅜㅜ

  5. dcd 2014.06.1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ㅜㅜㅜ감사합니다 드디어 됐어요......

앞선 글에서 윈도우 XP에 자동로그인 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번의 방법은 레지스트리를 직접 편집하는 방법이다.

 

덧붙여 첫번째 로그온에만 적용되는 앞서의 방법과는 달리, 로그오프 이후 재 로그온에도 적용되도록 할 수도 있다.

 

시작, 실행을 클릭한 후 열기에 regedit 를 입력하여 실행시킨다.
다음의 레지스트리 키를 찾아갑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NT\CurrentVersion\Winlogon

오른쪽 창에서 DefaultUserName 항목을 오른쪽마우스로 선택하여 수정을 누르고 사용자 이름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선택한다.


DefaultPassword 항목을 오른쪽 마우스로 선택하여 수정버튼을 눌러 값에 사용할 암호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DefaultPassword 값이 없을 경우 값을 만들어야 한다. 값이 없는 이유는 처음부터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편집, 새로 만들기, 문자열 값을 차례로 누른다.
값 이름으로 DefaultPassword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른다.
새로 만든 키를 두 번 누른 다음 값 데이터 상자에 암호를 입력한다.
DefaultPassword 문자열을 지정하지 않으면 Windows XP는 AutoAdminLogon 키 값을 1(true)에서 0(false)으로 자동 변경하여 AutoAdminLogon 기능을 해제한다.


AutoAdminLogon 항목을 두 번 누르고, 값 데이터 상자에 1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AutoAdminLogon 항목이 없을 경우 항목을 만듭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편집, 새로 만들기, 문자열 값을 차례로 누른다.
값 이름으로 AutoAdminLogon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른다.
새로 만든 키를 두 번 누른 다음 값 데이터 상자에 1을 입력한다.

 

윈도우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해서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확인한다.

 

 

자동 로그온을 무시하고 다른 사용자로 로그온하려면 로그오프하거나 Windows XP를 다시 시작한 후에 Shift 키를 누르고 있으면 된다.  다음 로그오프에 이 설정을 적용하려면 관리자가 아래의 레지스트리 키를 설정해야 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NT\CurrentVersion\Winlogon

값:ForceAutoLogon
형식:
REG_SZ
데이터: 1

 

주) 이 글은 다음의 글을 참고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문을 보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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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보임 2010.03.0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광고 때문에 글이 안보이네요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3.0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롬에서는 비켜서보이는데,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안 보이는 모양이지요? 어쨌든 약간 수정하였습니다..ㅋㅋㅋ

윈도우 XP는 사용자계정이 여럿 있거나, 계정에 암호를 걸어 놓을 경우 반드시 초기 로그온 화면에서 사용자를 선택하여 암호를 입력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렇지만 모종(?)의 이유로 해서 이 과정이 귀찮거나,  대부분의 경우 한 계정만을 사용하므로 바로 윈도우의 화면을 보고 싶을 때는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이 한다.

1. 시작/실행에서 control userpasswords2 를 입력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2.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 에 체크를 제거하고 적용을 클릭한다.

3. 자동 로그온 창에서 사용자 이름암호를 입력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주1) 이 방법은 첫번째 로그온에만 적용된다. 만약 다음 로그오프에도 적용하려면 역시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야 한다. 윈도우 XP 자동로그온 하기(방법#2) 글을 참고하세요.
 
 

주2) 이 글은 다음의 글을 참고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문을 보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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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가끔 계정도 생성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DB를 사용할 때 그런 일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해야 할 때도 그렇다.

그런데 이 때 약간 귀찮은(?) 일이 생긴다.

원래 부터 계정이 하나 뿐이라면 로그인 화면으로 계정을 선택하는 화면이 보이지 않던 것이 계정이 두 개이상이 되면서 로그인화면에서 선택해야 하므로 부팅 도중에 한번 멈추어 서는 것이다.(전에는 놔두면 바탕화면이 보이던 것이 계정을 선택해야 하므로 처음보는 이는 멈춘다고 할 만하다.)

이게 왜 귀찮으냐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이때의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이 레지스트리를 편집하여 계정을 숨기는 것이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다음 key를 찾아간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SpecialAccounts\UserList

2. 아래와 같이 숨기고자 하는 사용자명을  DWORD 로 추가하고 값을 "0"  으로 지정한다.


주의1) 원문에는 이 팁을 적용할 때는 주의를 기하라고 되어 있다.

주의2) XP Professional 에서 숨겨놓은 사용자로 로그인하기 위해서는 일단 모든 사용자 계정에서 로그오프 한  후 Ctrl-Alt-Del 키 조합을 눌러 Standard logon 화면에서 직접 계정과 암호를 치고 로그온하면 된다.

주의3) XP Home Edition 에서는 Ctrl-Alt-Del 키가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마침 Home Edition이 없어 테스트할 수는 없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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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간단한 동영상 스트리밍 #1)에서 HTTP를 이용한 스트리밍을 보였지만, RTP 또는 UDP옵션을 이용해서도 스트리밍을 할 수 있습니다.

 

앞의 글이 이미지를 포함하는 관계로 알아보기에 길어져서 글을 나누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트림 출력의 대상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RTP 또는 UDP를 선택하고 다음과 같이 스트림을 받아볼 IP주소(127.0.0.1 은 시험을 하기 위해서 넣은 것입니다. ^_^ 실제에서는 상대방 IP를 넣어야 합니다.)를 입력합니다.

 

대상이 여러개라면 "+"를 눌러 IP를 추가하세요. 이번에는 트랜스코딩은 비활성시켜 보았습니다.

 

 

2. 동시에 2개의 스트리밍을 발생시킵니다.

 

3. 아래의 화면은 RTP의 대상주소를 127.0.0.1 과 127.0.0.2 두 개를 주고 VLC 로 받아본 화면입니다. 똑같은 화면이 재생됨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이 방식에서는 상대방의 IP주소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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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최근까지 전용서버가 있어야만 동영상 스트리밍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VLC 미디어 플레이어로 간단한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VLC의 해당 글은 다음 주소를 참고하라.

 

 

 <=현재 버전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내용을 이해하는 데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아마도 웹캠과 PC를 가지고 원격에서 아이들의 안위(?)를 확인한다거나, 내가 보고 있는 화면(TV등도 될 수 있겠다.) 입력을 다른이와 공유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동영상 파일이 있을 경우 VLC 미디어 플레이어로 스트리밍을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한다.

 

1. 메뉴의 미디어/스트리밍을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미디어 열기 창이 나오면 스트리밍을 하고자 하는 파일을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선택한다. 그런다음 하단의 스트림 버튼을 클릭한다.

 

2.  다음과 같이 소스파일이 선택된 것이 보인다. 다음을 클릭한다.

 

 

3. 스트림을 어떻게 출력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옵션이다. 보통 HTTP 혹은 RTP,UDP 를 선택할 것이다. 아래의 트랜스코딩 옵션은 기본적으로 선택되어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선 트랜스코딩옵션을 선택할 필요가 없었다.

 

4. HTTP를 이용할 경우이다. 소스IP는 그대로 두면 된다.

 

 

5. 스트림 출력 문자열을 볼 수 있다. 스트림 버튼을 누르면 시작된다.

 

 

6. 정상적으로 스트리밍이 되고 있는지 알기 위해 VLC를 하나 더 열어서 로컬루프백 주소를 입력했다. 물론 다른 PC에서 보기 위해서는 위의 PC주소를 알아야 한다.(더불어 방화벽 설정도 손을 봐야 할 것이다.)

 

7. 정상적으로 화면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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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yooncoms BlogIcon 진환호 2010.02.1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져가겠습니다..

  2. 2010.02.2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원격에 있는 내 PC에 접속하기 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지만,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XP자체의 기능을 이용해서도 원격접속이 가능하다.

 

더구나 XP의 원격데스크톱 연결 은 다른 추가적인(?) 기능도 가지고 있다. (추가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에 따로 글을 쓰겠다.)

 

이 기능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다음 설정이 필요하다.

 

1. 내컴퓨터(오른쪽마우스 속성)/원격/원격데스크톱 에서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 원격으로 연결할 수 있음 을 체크한다.

 

현재 PC의 계정(컴퓨터 관리자 계정)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추가적인 원격 사용자 선택을 설정할 필요없다.

2. 방화벽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 내 네트워크 환경/로컬 영역 연결/고급/Windows 방화벽(설정)/예외 에서 원격 데스크톱이 다음과 같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3. 만약 원격에서 접속하고자 할 때 사용할 계정에 패스워드가 설정되지 않았다면 보안정책상 접속할 수 없다. 따라서 제어판/사용자 계정을 클릭한 후 계정을 선택하여 암호를 미리 지정하여야 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원격데스크톱 연결을 실행하여 접속하면 된다. 물론 사용자계정과 암호를 묻는 창이 나나타난다. (아래 예는 연결포트를 TCP 9899 로 변경하였을 경우 접속하는 화면이다. 기본값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IP만 입력하면 된다.)

 

 

주) 굳이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원격 데스크톱 기능이 불편한 점을 찾자면, 원격접속시 원격접속된 PC를 사용하던 사용자는 자동 로그오프된다는 것일 것이다.
이것도 패치가 공개되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보안을 위해서라도 그런 패치를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4. 위에 더하여 기본적인 원격데스크톱 연결 포트인 TCP 3389 를 보안상 다른 포트로 변경하였다면 방화벽에서 해당포트를 풀어주어야 한다.

이전 글 참고: 원격데스크톱 연결의 서비스포트 변경하기

원격 데스크톱의 초기 방화벽 설정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다.

 

 

레지스트리를 편집하여 서비스 포트를 예를 들어 9899 로 변경하였다면 아래와 같이 추가할 수 있다. 원래 설정을 삭제할 수도 있겠지만 레지스트리 변경에 의해서 해당포트(TCP 3389)는 이미 서비스 되지 않는다.

 

5. 또 한가지 위와 같이 하여도 접속이 되지 않는다면 윈도우 관리콘솔을 열어 Terminal Services 가 시작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구동시켜준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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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상 공유폴더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 편리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된다.

이런 것은 혼자 쓰는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잘 알려진, 사용하기 쉬운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상 이롭다.

그런데 공유폴더를 설정하여 그동안 잘 사용하던 PC가 하드웨어 문제로 뻗으면서 귀찮은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별 생각없이 성능도  그런대로 괜찮고, 평소에 좀 덜 사용하는 PC를 공유폴더 설정하여 사용하기로 하고 그동안의 파일들을 몇 시간 걸려 다 옮기고 나니, 몇 개의 PC에서만 접속하면 더 이상 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알고보니 설치된 윈도우 XP가 Home Edition....Home Edition은 5개의 최대 인바운드 연결 수(동시 연결)만 지원하는 것이다.(XP Professional 은 10개를 지원)


참고 글 대로 AutoDisconnect 시간을 조정하면, 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를 거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좀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했다.

역시 구글링을 하니 해답이 보였다...다음 사이트의


의 글을 참고하여  


에서 EvID4226Patch223d-en.zip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윈도우를 패치하니 잘 된다. 이 프로그램으로 50개까지의 동시연결을 지원할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는 필요없었다. 10개 정도면 충분했다.

PS) 이런 일 때문이라도, 웬만하면 미리 XP Professional 로 설치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위의 홈페이지가 종종 안 열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 파일도 첨부하여 둔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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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여태까진 이 기종 OS끼리의 멀티부팅에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 집의 PC가 문제를 일으키면서 윈도우 XP를 1개 또는 2개 이상의 하드디스크에 설치하였을 때의 멀티부팅이 필요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PC가 멈추는 이유가 XP가 꼬였기 때문인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윈도우의 같은 버전도 파티션만 다르면 두 번 설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다음 글을 참고할 수 있다.

주) 물론 윈도우만 쓰는 게 아니라면(즉, 리눅스 같은 OS를 쓴다면) 다른 해결방법이 있다. LILO,GRUB등의 옵션을 적당히 조정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시험해 보다가 PC가 문제가 아니라면 MBR을 다시 손봐야 할 듯하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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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윈도우를 밀어버리고 난 후 또다시 민원이 생겼다.

웬만한 금융사이트가 뜨지 않는 것인데 에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다음과 같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75329/ko

결국 어쩔 수 없이 온라인 공격방지를 위해 메모리보호 사용 옵션을 끄고 사용했다.

주의할 점은 옵션을 끄고 IE를 재시작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주) 일단 해당사이트에 필요한 모듈들이 다 설치된 다음이라면 이 옵션을 다시 켜도 큰 문제는 없었다.  PC를 밀어버리기 전에 IE8 에 잘 사용했던 이유가 이것 때문인가 보다.  물론 IE7 호환모드를 켜고 사용하기도 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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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전 글에서도 윈도우에서 유해사이트를 차단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 적이 있다.
참고: 2009/05/22 - [일상/인터넷] - 윈도우 유해사이트 차단

그런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몇 가지 프로그램들을 추천하고 있다. 원래 이 프로그램들은 PC방에 설치하여 운영하도록 법적(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제 8852호) 제28조 제6호)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 중에서 몇 가지는 가정용 PC에도 사용할 수 있다.

1. ISafe(가자아이)
2. 맘아이 PC pro(제이니스)
3. 이지키퍼(피엠비정보통신)
   - http://www.pmbinfo.com  <=현재 서비스 중지
4. 수호천사 safe zone(플러스기술)
5. 피카아이그린(미디어웹)
6. G-클린(에이씨티 소프트)
   - http://www.actsoft.co.kr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www.onlineas.com
7. 오아시스(에이씨티 소프트)
   - http://www.actsoft.co.kr   <=PC방용
8. 지키미(이노비안)
9. 그린웨어(네티모커뮤니케이션즈)

위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에 "음란물 및 사행성 게임물 차단(고시).hwp"(2008.11.24) 파일로 고시되어 있다.

주1) 정부에서 어느 정도 시험을 거친 프로그램들이라 약간은 더 믿을 만하다.
주2) 아쉽지만 "약간은"이라고 단서를 붙이는 이유는 이 프로그램들이 오동작하여 음란물이나 사행성 사이트가 아닌데도 WEB창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실제로 발생한다. 그러므로 이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려면, 삭제법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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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15:40 IT/Windows TIP

Smi SyncMaster

mkv 파일을 분할하였다면 자막파일 편집도 필요할 것이다.
참고: 2009/07/13 - [IT/XP TIP] - mkv 파일 분할(mkvmerge GUI)

아마도 smi Syncmaster 1.0 이 제일 적당할 것 같다. 혹시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이 용도로 쓰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개발중지된 상태이다. 그래도 사용하는 데 별문제는 없다.

단지 처음 실행시에 아래와 같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Alt-E" 를 한번 눌러주어야 한다.

분할하고자 하는 자막파일을 불러들여 다음과 같이 나누면 된다.

주) 분할하고 보니 두번째 자막파일의 경우 싱크가 미세하게 맞지 않았다. 굳이 싱크를 맞추려고 한다면 역시 이 프로그램의 자막 위치수정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Posted by novice9
 TAG SMI, 분할, 싱크,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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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미디어의 용량을 넘어서는 동영상파일을 담아서 사용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7-zip의 분할 압축기능을 사용해도 되겠지만, 그건 또 약간의 부수적인 작업을 필요로 하는 지라 동영상파일 자체의 분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없나 찾아보았다.

 

최근의 동영상은 mkv 포맷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내가 가진 파일도 그랬다.

 

mkvmerge 라는 프로그램이 적당할 것 같았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현재 버전은 다음과 같다.

mkvmerge GUI v2.9.7('Tenderness')

홈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이 프로그램은 Cross-platform tool이며 윈도우용으로 포팅되어 있으므로 페이지 아랫쪽으로 내려가서 윈도우용을 다운로드받으면 된다.
1. Input 탭에서 add 버트을 눌러 분할하고자 하는 동영상파일을 선택한다.


2. 파일분할 방법을 선택한다. 3가지 방법이 있다.

3. Start muxing 버튼을 클릭하면 파일분할이 시작된다.

 

4. 결과 화면이다.

 

추가) 아마 동영상을 분할하였다면 다시 자막파일도 분할하고 싶을 것이다. 그것은 다음에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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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kizaki 2009.08.19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knowledge is power...

  2. skdlsms 2010.02.2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2.2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감사합니다...

이제 쉴새없이 돌아다니는 바이러스/웜들 때문에 인터넷에 연결된 PC라면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것이 백신프로그램이 되었다.

다음은 무료로 쓸 수 있는 백신프로그램들이다.
 
1. 반드시 한번쯤 얘기하고 지나가야 하는 V3(안철수 연구소)
http://kr.ahnlab.com/info/download/html/v3neo.html

2. 알약(이스트소프트)

3. 네이버 PC그린(네이버)
http://security.naver.com/     바이로봇/카스퍼스키 엔진

===== 다음은 사용하고 있는 ISP에 따라 부가로 제공되는 백신프로그램이다. =====

4. 쿡인터넷 닥터(KT)
 
5-1. 브로드앤클린(SK브로드밴드)
http://clean.skbroadband.com/   바이로봇/비트디펜더 엔진
 
5-2. V3 플래티넘(SK브로드밴드)
 
6. XPEED 알약 프리미엄(LG 데이콤)

위의 ISP 사업자에 따른 백신들만 설치하여도 바이러스 걱정은 거의 없다. 물론 무료다. 단 서비스사업자에 맞는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업데이트가 되지 않거나 제한이 생긴다.

백신을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도 꿋꿋하게 사용하는 분들을 몇 본터라..... 더구나 그런 경우에도 PC에 공인인증서까지 같이 들어있다.

XP를 새로 설치할 경우 보안패치를 하기 위해 PC를 인터넷에 연결 해 놓기만 해도 웜에 감염된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그토록 용감하지 않겠는가...

특히 PC방들...명색이 PC방을 운영하면서 어쩜 그렇게 모를 수가 있는 건지...그리고 웬만하면 아무데서나 로그인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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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pc.or.kr BlogIcon 당당~ 2009.09.15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관련 글 트랙백 걸고 가요 ^^

종종 파워포인트 파일을 서로 다른 창으로 열고 싶을 때가 있다.

파일을 열어 놓고 여기 저기 복사/붙여넣기를 하여야 할 때인데,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예는 파워포인트 2003을 기준으로 했다.
 
1. 어딘가 모르게 아쉽긴 하지만 그런대로 쓸 만한 방법이다.

   - 메뉴에서 창을 클릭한 후 모두 정렬을 선택하고 계단식을 선택한다.
           열어놓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정렬해서 겹쳐놓으므로 파일을 오가면서 복사/붙여넣기를 할 수 있다..


2. 위 방법이 마땅치 않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이 방법은 윈도우 XP에 별도의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는 방법이므로 사용자 계정이 하나뿐이라면 미리 제어판/사용자 계정에서 새 계정 만들기로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 둔다. 그리고 만들어진 사용자계정에 암호를 지정한다.
그런 다음 시작/실행에서 다음과 같이 실행한다.


runas /env /user:new_userid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1\POWERPNT.EXE"

 

 

다음 화면은 zxc 라는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실행하는 화면이다. 암호입력이 필요하다.

 

아래와 같이 또 하나의 파워포인트 창을 띄울 수 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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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텍스트 데이터를 가지고 엑셀로 편집하고자 할 때, 필요해지는 방법들이다.

 

다음 화면들은 오피스 2003 기준이다.

 

* 먼저 문자열 나누기 부터....

데이터/텍스트 나누기 를 선택한다.

 

텍스트를 나눌 기준을 선택한다. 탭이나 특정문자로 구분되길 원한다면 구분기호로 분리됨을 선택하고 텍스트의 문자수가 똑같다면 너비가 일정함을 선택한다.

 

구분기호를 지정한다. 기타 항목에서 구분기호로 사용할 문자를 지정할 수도 있다.

물론 구분기호로 여러 문자를 아래와 같이 지정할 수 있다.

 

열 데이터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기본으로 "일반" 이 선택되어 있다.

 

결과 화면이다.

 

**원하는 셀을 합치는 방법이다.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한다. 만약 합치는 셀안의 문자안에 특정구분기호를 넣고 싶다면 " " 로 감싼다.

 

 아래 글들을 참고하여 텍스트 데이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을 것이다.

2009/06/08 - [IT/XP TIP] - 엑셀에 하이퍼링크 넣기
2009/05/17 - [IT/XP TIP] - 엑셀 하이퍼링크 경고 없애기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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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텍스트파일로 된 주소 데이터를 가지고 일괄적으로 URL을 걸거나 TELNET을 하고 싶을 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HYPERLINK("telnet://"&A1&"")
     <==여기서 A1 은 URL이나 IP주소가 들어간 셀이다.


아래와 같이 HYPERLINK함수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변환한다.

 

물론 아래와 같이 TELNET을 걸어 놓을 수 있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아래와 같은 경고가 뜬 다면 다음 글을 참고하라.


주) 도메인네임으로 주소를 입력하면 엑셀에서 www 로 시작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WEB주소라는 것을 알아채기는 한다.

Posted by novice9
 TAG Telnet, url,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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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yliver.net BlogIcon dayliver 2009.06.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막하지만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유닉스(리눅스)에서 만들어진 텍스트파일을 그대로 XP에서 사용하려면 개행문자의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윈도우 XP의 메모장에서 열지 않고 워드패드에서 열면 별 문제가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그래도 불편한 점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윈도우는 개행문자가 CR+LF로 이루어져 있고, 유닉스계열에서는 LF만 사용하여 개행을 하기 때문이다.

 

윈도우 XP에서도 유닉스의 텍스트 포맷을 대부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변환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텍스트파일을 그대로 DB로 밀어넣으려 할 때 가끔 문제가 되기도 한다.

 

변환 방법들...

1. FTP의 ASCII 명령을 사용한다.

 - 대부분의 FTP클라이언트들은 자동으로 텍스트파일을 인식하여 ASCII모드로 다운로드받는다. 이렇게 되면 개행문자는 자동변환된다. 확장자에 따라서 텍스트파일로 자동인식하지 못한다면 강제로 아스키모드로 설정하여 파일을 다운로드하여야 한다.

 - XP자체의 FTP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는 강제적으로 ASCII명령을 내려서 다운로드받아야 한다. 바이너리모드로 받은 파일과 파일크기를 비교해 보라.

 

2. 일단 윈도우 XP의 워드패드로 텍스트파일을 연 후 아래와 같은 옵션을 선택하여 DOS포맷으로 저장한다.

 

3. 별도의 텍스트에디터 전용프로그램들도 대부분 아래와 같은 변환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아래의 예는 아크로에디터의 예이다. 아크로에디터의 경우는 MAC형식으로의 변환도 제공한다.

 

4. 유닉스(리눅스)에서는 VI 편집기를 이용한다.( VI 라면 다음 5번 방법도 가능하다.)

 - 윈도우->유닉스(리눅스) 포맷변환

    :%s/^M//g        <==Ctrl+V 를 누르고 Ctrl+M 을 연속해서 누른다. Ctrl+M대신에 Enter 키를 사용할 수도 있다.

 

5. 유닉스(리눅스)에서 VIM 편집기를 사용한다면 다음 방법을 사용한다.

 - 윈도우->유닉스(리눅스) 포맷변환

    :set ff=unix

 - 유닉스(리눅스)->윈도우 포맷변환

    :set ff=dos

 

주) 이 밖에도 사용할 수 있는 많은 방법(sed 사용 등등...)이 있지만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 까 싶다. ^_^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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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apture는 화면을 그림파일 포맷으로 캡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Ctrl+PrtSc 나 Alt+PrtSc 와 함께 그림판을 사용하는 대신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OpenCapture를 다운로드받으려고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OpenCapture 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그 사이에 라이센스도 바뀌고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다.

 

전에 포스팅한 것처럼 이전 버전은 아래와 같이 모니터를 여러개 사용할 경우 제대로 화면 캡쳐가 안 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공지사항을 읽어보고 시험해 보니 잘 된다.


공지사항 11번을 보니 화면의 음수좌표와 관련한 문제로, 듀얼 모니터 지원이라고 되어 있지만 모니터가 4개 일때도 정상적으로 캡쳐가 지원되고 있었다.(물론 4개 모니터의 해상도는 전부 같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

 

그 밖에 라이센스도 변경되었다. 자세한 것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imples.kr/bbs/group.php?gr_id=11

관련글: 2009/05/23 - [프로그램/프리웨어] - 화면 캡쳐 프로그램-OpenCature
 

주) 이 프로그램의 화면캡쳐기능 말고도 숨겨진 기능하나라면 화면의 컬러코드를 알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단축키로는 "Shift+Ctrl+O" 이다. 

 

정상적으로 색깔코드를 읽어오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뜬다. 값 옆의 "복사"를 클릭하여 쉽게 값을 다른 곳으로 붙여넣을 수 있다.


컬러코드를 읽어오는 전용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다음 관련글을 참고할 수 있다.

참고: 2009/05/10 - [프로그램/프리웨어] - 화면 컬러코드 알아내기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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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 안전모드로도 리부팅이 반복되는 난감한 상황에 빠졌던 경험이 있다. 그 때 찾아본 결과 복구콘솔이란 기능이 있었다. 무사히 복구하긴 했지만....다음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참고사이트: http://support.microsoft.com/kb/307654/ko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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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필수적으로(?) 쓰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늘 꼽으라면, 나는 cmd.exe 이라 할 것이다. 그만큼 자주 쓰는 프로그램인데, 미디어위키를 XP로 이전하면서 이 도스창에서 utf-8로 된 파일이 깨져 보인다는 것이 불만이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도 utf-8로 전환하면서 쓸 방법을 구글신에게 물어보았다.

 

1. 시작/ 실행 창에서 cmd /U 옵션을 주고 실행한다.

 

2. 다음과 같이 코드페이지를 변경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 chcp 949      <==기본으로 쓰고 있는 코드페이지

  > chcp 65001   <==Unicode로 변경

 

3. 화면에 나오는 폰트가 불만족스럽다면 추가하기 위해 레지스트리를 편집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Console\TrueTypeFont

 - 기본 코드페이지인 949에서 돋움체를 사용하기 위해 0949 란 문자열값을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 Unicode로 변경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폰트를 추가하기 위해 00000문자열값을 추가했다.

 - 결국 더 추가를 하려면 앞에 0 을 추가한 문자열값을 만들면 된다.

 

 

주) 1. 동일한 폰트가 949 와 유니코드에 중복으로 사용할 수 없었다. 단지 유니코드로 설정된 상태를 속성적용한 상태에서 다시 도스창을 띄운 후, chcp 949  명령어로 돌아오면 유니코드에서 쓰던 폰트를 그대로 가지고 전환된다.

     2. cp949에서는 돋움체로 변경하여 쓰더라도 사용에 지장이 없었으나, 유니코드로 사용시 부가적으로 입력된 폰트로 전환 후에는 재변경시 폰트 크기 값이 초기화되어 에러메시지가 뜬다.

     3. 유니코드로 사용시 한영전환키가 작동하지 않는다.

     4. 유니코드로 사용시 글자가 잘리는 현상이 있다. 화면크기를 재조정하면 이미 출력된 글자는 제대로 보인다.

     5. 유니코드로 사용시에는 more명령어를 사용할 수 없다.

     6. cmd.exe를 실행했을 때, /U 옵션없이도 코드페이지 전환 및 화면 출력은 이상없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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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 2011.05.28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따라하지 마세요. 활성창 글이 다 깨져서 결국 윈도우 포맷합니다. 확인 안된 글은 제발 올리지 마세요~ 열여덟입니다. 윈도우 포맷한지 2주도 안지났는데 ..왕짜증이네요

    • Favicon of http://netboard.co.kr BlogIcon novice9 2011.06.0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맷했다니 안타까운 일이지만 위의 캡쳐화면이 있는데 확인 안된 글이란 말은 도가 지나친 것 같습니다. 위의 기능은 사실 대부분의 윈도우 사용자에게는 사용할 일이 없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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