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7.08.01 LG G4 누가 업데이트
  2. 2014.11.26 Google Inbox(구글 인박스) 사용기
  3. 2014.11.26 베가 시크릿업 화면 캡쳐
  4. 2014.11.25 블로그에서 스팸 트랙백 지우기
  5. 2013.12.22 베가 LTE M 젤리빈(Jelly Bean) 업그레이드 (3)
  6. 2012.11.17 Internet Explorer 멈춤 현상
  7. 2012.09.27 베가 LTE M 을 ICS 업그레이드하다. (1)
  8. 2011.02.16 1.5Tera 하드디스크 추가와 관련된 에피소드
  9. 2011.01.11 독감(감기)때문에 근 한달을 고생하다.
  10. 2011.01.10 주민등록등본 인터넷발급
  11. 2010.06.30 양변기 부품교체(물이 샐 때)
  12. 2010.06.15 헌혈의 집에서 헌혈 후 검사결과서를 받다.
  13. 2010.06.09 DVD-Multi Drive 구매
  14. 2010.05.06 티스토리의 믹시,다음뷰 설정
  15. 2010.05.04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16. 2010.04.05 아파트 관리비 납부 가능 신용카드
  17. 2010.03.31 블로그 도메인등록하기
  18. 2010.03.05 장식 스탠드 고치기(터치 스위치)
  19. 2010.02.18 파란의 팩스 메일수신 서비스
  20. 2010.02.07 네오아이피(네오{IP} v1.5) 사용법 (3)
  21. 2010.02.03 웹사이트 자동로그인 주소 알아내기
  22. 2010.02.03 형광등 안정기(자기식->전자식) 교체(실제예)
  23. 2010.02.01 Photo border express-이미지 용량 조절
  24. 2010.01.30 2구 전기스위치 교체
  25. 2010.01.30 형광등 교체 #2
  26. 2010.01.26 형광등 교체 #1 (FPL 자기식=> FPL 전자식)
  27. 2010.01.26 형광등 안정기 교체 사전지식(자기식->전자식)
  28. 2009.12.09 믹시에 블로그(텍스트큐브)를 등록하다.(+믹시 인증용 글) (7)
  29. 2009.12.08 KT 안전화기(LG 노텔)의 배터리 수명 (3)
  30. 2009.10.30 A형 간염 항체 검사를 하다.

LG G4 에서도 누가가 업데이트된다고 하여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다.

 

당연히 OTA 로 할 줄 알았다가, 며칠전에야 G4 누가는 PC를 연결해야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니 좋아진 점은 차의 블루투스와 연결성이 좋아졌다는 점이다.

 

"지니" 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차량 블루투스를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한 곡이 끝나면 그 다음 곡이 Play 상태인데도 차량 스피커로 음악이 나오지 않았다.

 

업그레이드 후에는 잘된다.

 

업그레이드를 시행하려면 아래 URL 로 가서 제품명 또는 모델명을 입력한다. 

URL: http://www.lge.co.kr/lgekor/download-center/downloadCenterList.do

 

 

 

Windows 용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LG bridge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한다. 그런 다음 G4 를 USB 로 PC에 연결하면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그 다음 과정은 아래와 같다.

 

 

 

 

 

 

 

 

 

 

 

이 이후에도 최적화 및 업그레이드가 더 이루어진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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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얼리어답터는 못되지만 노력은 하는 지라, 구글에서 인박스라는 메일 앱이 새로 서비스 된다는 풍문을 듣고는 곧바로 초대장을 요청해서 받고는 휴대폰에 설치를 했습니다.


아래 그림은 휴대폰 인박스 앱에서 초대장메일을 열어본 것입니다.





아래는 inbox.google.com 을 통해 메일을 열어본 화면입니다. 아직까지는 구글 크롬(chorme) 에서만 "인박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군요.




기능을 대충 살펴보니, 기존의 포털메일에서 제공되던 기능(예: 이메일 자동 분류)들이 휴대폰 앱상에서 동등하게 혹은 더 편리하게 구현되었다고 생각하면 되고, 거기에 일정기능들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이메일앱에 회사메일을 연동시켜 놓고 업무를 처리하는데, 나중에 인박스(Inbox)가 gmail 외에도 연동이 된다면 상당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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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시대에 들어와서는 베가 LTE M 을 사용하다가 잠시 삼성폰으로 갔다가 베가(시크릿업)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역시 쓰던 것이 편하더군요.


베가 LTE M 을 사용할 때도 그랬지만, 시크릿업에서도 화면 캡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할 필요도 없이 아래와 같이 "사용설명서" 에 설명을 친절히 해 놓았습니다.


PC를 연결해서 복사할 때는

"IM-A900K / 내부 저장공간 / Pictures / Screenshots"  폴더 아래에 화면 캡쳐된 파일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음량키(하)전원키를 동시에 누르면 되는 군요. 물론 두번째 그림에 있는 내용처럼 상단 알림바를 제외하고도 캡쳐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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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블로그를 관리하지 않다가 오늘 돌아와 보니 엄청난 트랙백이 도배되어 있군요.


처음엔 하나씩 지우다가 이게 해결방법이 아닌 것을 깨닫고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아래와 같이 "글목록/트랙백" 화면에서 "전체선택" 후 "차단" 을 클릭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웬만한 스팸 차단 플러그인을 다 활성화 시켜 놓았는데도 이런 것 보면 역시 대단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영어 트랙백은 그렇다 치고 아랍어 트랙백은 제 블로그에서 대체 무슨 소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백을 허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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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한 지는 12월19일로 며칠 되었는데, 이제야 업그레이드 소식을 올리네요..


팬택이 약속을 마침내 지켰습니다.. 베가 LTE M 도 Jelly Bean 으로 업그레이드가 이제 됩니다.


후기: 대기시 약간 배터리가 덜 소모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 대신 화면을 켜는 데 약간 반응이 늦습니다.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동작이 부드럽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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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남 2014.01.01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치받고 놀라운것이! 밧데리 소모가 전보다 50%덜 소모되고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안정화가되어 이번 패치로 재대로 불편함없이 쓰게 되어 좋습니다. 핸드폰 교체를 고려했는데 1년
    더 쓸렵니다^^

    • Favicon of http://netboard.co.kr BlogIcon novice9 2014.01.0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배터리가 오래 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초기화는 굳이 a/s 센터까지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백업 및 초기화" 메뉴에서 하면 앱까지도 다시 다 설치됩니다. 물론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정상적으로 설치된 앱에 한해서입니다..

  2. 이재남 2014.01.01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업그레이드는 와이파이로 무선으로 했습니다. 쓰던도중 느낀게 펜텍 a/s센타에서 완전초기화후 업그레이드를 신청할걸 그랬나봅니다.
    전에스던 프로그램과 겹치는 일이있거든요

최근 그래픽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고 난 후 윈도우7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전원버튼으로 끄고 다시 켜도 계속 혼자서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는 통에 다른 파티션에 깔린 OS에도 접근할 수 가 없었습니다.

 

전원을 완전히 차단한 뒤 한참 지나서야 겨우 부팅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파티션으로 부팅하면, 이상 없는 것 보면 드라이버가 꼬인 모양입니다. 어떻게 롤백까지 했는데도 완전하지 않군요.

 

그래서 결국 윈도우7 을 밀어버리고 다시 설치했습니다. 귀찮아서 한동안 하지 않던 일이지요.

 

그리고 나서 발생한 문제, Explorer 로 daum 사이트를 열기만 하면 얼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나는 군요.

 

구글은 이상없습니다. 그래서 Chome 을 설치해서 다음이나 네이버를 열어보면 잘 됩니다.  

 

원인은 Flash Player 인 듯한데, 전에는 알아서 잘 깔리던 놈이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에 소개된 다음 URL로 갔으나 익스에선 여전히 열 수 없습니다.

 

http://helpx.adobe.com/flash-player/kb/find-version-flash-player.html

 

플래쉬 때문에 멈추는데 플래쉬가 포함된 페이지를 열려고 하니 그럴 수 밖엔 없지요..

 

다음 주소로 가서 운영 체제를 선택하고 "Flash Player 11 for Internet Explorer" 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했습니다.

 

http://get.adobe.com/kr/flashplayer/otherversions/

 

일단은 잘 되는 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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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베가LTE M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홈페이지 공지사항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ivega.co.kr/notice/noticeView.do?intseq=1625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었는데, 오늘 집에서 무심결에 Wifi 를 켜니까 바로 팝업창이 뜨면서 업그레이드하겠냐고 묻네요.. 그래서 당연히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약 30~40분 가량 걸립니다. 사용자가 몰리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버전업 후에 이것저것 만져보다 작업관리자에 들어가 CPU 부하를 확인해보니, 항상 20% 이상입니다. 


베가 LTE M 을 처음 장만할 당시에 안드로이드폰은 처음이라, 이것저것 설치하고 삭제를 반복했었는데 얼마 안 가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CPU 가 항상 100%로 되면서, 휴대폰을 충전기에 꽂아놓아도 거의 충전이 안되는, 다시 말하면 너무 전력소비가 많은 문제였습니다.  물론 휴대폰은 뜨끈뜨끈해져서 전화하기도 어렵게 되었었습니다.


불량인 것으로 판단하고 A/S 센터에 들고 갔는데, 휴대폰을 초기화하고 다시 설치하니 문제가 해결되는 것으로 보아 안드로이드는 역시 전체적인 안정성은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이후 아이폰시절과는 다르게 꼭 필요한 앱이 아니면 되도록 설치하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ICS 버전업을 이후 CPU 가 높은 걸로 보아 또 다시 동일한 현상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백업/공장초기화/프로그램 재설치를 했습니다. 훨씬 낫네요..테마를 적용했는데도 이제는 6% 정도까지도 CPU 가 떨어집니다. 


후기: 배경화면에 전엔 없었던  날씨 정보를 표시하는  라이브 화면이 생겼습니다.  당장  배경화면을  "날씨" 로 바꿨습니다. 마음에 드네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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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a.tistory.com BlogIcon raia 2012.10.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트랙백걸고 가요.^^

처음 발단은 PC가 리부팅되거나 멈추는 현상이었습니다. 

약 반년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메인보드를 A/S센터에 가지고 가 보았지만, 이상없다고 되돌려 받았습니다.그리고 그 때는 파워서플라이를 교체하고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딱히 원인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각종 드라이버 업데이트/메인보드 펌웨어 업데이트/OS 재설치/부품 하나씩 제거해 보기 등등 할 수 있는 것은 다해 보다가 결국 사용하던 640기가 하드디스크가 어딘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대의 1.5Tera 하드디스크를 하나 질렀지요. 그런데 새 하드디스크가 문제를 더 일으켰습니다. 이상하게도 멀쩡하게 OS를 잘 설치하고는 하루쯤 PC를 꺼 두었다가 부팅을 하면 지렁이 기어가는 화면에서 더 이상 넘어가지 않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기존의 하드디스크는 부팅이 잘 되고(물론 멈추는 현상은 여전했지만....), 일정시간 사용하다가 새 하드디스크 쪽으로 부팅을 하면 또 잘 되는 현상이었습니다.

이번에는 PC를 통째로 메인보드 A/S센터로 들고 가 상황설명 겸 하소연을 하니, 메인보드를 교환해 주더군요. 신기하게도 PC가 멈추는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새 하드디스크로 부팅을 시도하면 역시 똑같은 현상입니다.

하드디스크를 떼 내서 A/S 센터로 들고 갔습니다. 허무하게도 하드디스크 불량이라는 군요. 배드섹터가 쫘악 발생되더랍니다. 내가 HD Tune 프로그램을 돌려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는 데 말이지요..

여기까지 진행되는데,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집사람의 불평을 안 듣기 위해서라도 이젠 고장이 나지 말아야 할 텐데요..ㅜ.ㅜ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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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지 독감인지 아니면 "인플루엔자 A" 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이번 독감(감기)는 정말 지독했습니다.

처음의 증세는 기침이었습니다. 도대체 기침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엔 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지요.

2주일쯤 그러고 나서 겨우 좀 기침이 나을 듯하자, 이번엔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면서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또 1주일이 지났지요. 이제는 살만한데 뒤끝이 남았습니다. 목의 가래는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군요. 약간의 기침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는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온 동네 어르신들은 다 오신 것 같았습니다. 생각해보니 나야 그렇다치고 어르신들은 웬만하면 독감예방 접종을 맞아야 돈도 적게 들고 몸도 고생을 덜 하실 것 같군요.

건강보험 조단위로 적자가 난다는데, 이번 겨울이 지나면 적자폭이 더 커지겠군요. 정부나 건강보험에서 일종의 투자개념으로 접근을 하여 전 국민이 독감예방접종을 받는다면, 오히려 적자를 줄일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 경우도 이번 겨울은 어쩔 수 없고, 다음엔 병원에 가서 독감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오히려 수지타산이 맞겠습니다. 젊은 것이 가뜩이나 부족한 독감백신을 소비한다고 눈치만 주지 않으면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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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사무소(현재는 주민센터)에 가서 발급받거나, 휴일엔 가까운 대형마트의 무인 발급기에서 급한대로 발급받던 주민등록등본이 인터넷으로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을 반년쯤 전에 알게 되었읍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곧 연말정산을 해야 하므로, 아마도 1통씩은 필요하겠군요.

인터넷으로 http://www.minwon.go.kr 에 방문하시면 가정의 프린터를 사용하여 꽤 많은 종류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주민센터에서는 내야 했던 수수료도 본인의 증명서를 발급할 경우는 무료로 바뀌는 군요.





물론 상당수의 서비스가 회원가입 후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는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다른 서비스는 이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간략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민등록표 등본/초본 발급
2. 토지(임야)대장 열람/등본 발급
3. 건축물 대장 등/초본 발급 열람
4 .출입국사실 증명
5. 지방세 납세증명

이외에도 처음 듣는 민원서류가 많군요. 2011.1 월 현재 1207건의 인터넷 민원신청이 가능한 것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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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10년쯤 되다보니 여러가지 손 볼 일이 생기는군요.

그 중에 하나가 화장실 변기에 물이 샌다는 것입니다. 양변기 물탱크 안에 있는 부품들 사이의 고무 패킹들이 느슨해진 탓이겠지만, 항상은 새는 것은 아니라서 손대기가 귀찮아 놔두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드디어 한계점에 다다랐습니다. 이젠 항상 물이 약간씩 새는 군요.

부품만 사서 교체하기로 하고 수도부품을 취급하는 곳에 가니 딱 한 마디만 묻습니다. 누르는 버튼식인지 제끼는 핸들식인지요.

제 경우는 핸들식입니다. 거기다 소변용은 따로 있는 절수식이었지요.

아저씨 왈 부품이 규격화되어 있어 그 외에는 신경쓸 필요없이 무조건 맞게 되어있다는 군요. 그래서 표준화는 중요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상자안에 부품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메인 플러시밸브를 고정하는 너트를 분리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구경이 너무 크다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몽키로는 풀 수가 없더군요. 그렇지만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어찌어찌해서 해결했습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인지 기존에 있던 부품보다 많이 부피가 작아졌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점은 적어도 눈에 보이는 부분은 금속으로 된 부분이 없군요.
 
수도관과 연결되는 호스조차도 플라스틱 호스에 플라스틱 너트로 되어있습니다. 기존 있던 게 별문제가 없다면 꼭 교체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먹은 김에 교체하려고 든다면 아래 사진과 같이 별도로 구매하여도 됩니다. 이것까지 합쳐서 만천원 주었습니다.


원래 있던 것은 레버가 2단으로 달려있어 소변/대변으로 구분되어있었는데, 새로 교체한 것은 레버를 반대로 돌리도록 되어 있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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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내에 갔다가 헌혈을 했습니다. 어제 헌혈에 대한 검사 결과서가 우편을 통해 집으로 왔군요.

바쁜 와중에 헌혈을 한 2년 하지 않았는데, 이제 보니 C형 간염도 검사해 주네요.

결과는 항체가 없고 핵산증폭검사 결과도 음성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니 C형 간염은 백신이 없고, 한번 감염되면 대부분 만성으로 진행된답니다. 결론은 무조건 안 걸려야 하는 것이 C형 간염입니다.

A/B/C 형 간염 중에 A형은 작년에 지인이 감염되어 병원에 입원한 것을 계기로 검사를 받았는데, 벌써 항체가 튼실하게(?) 있었고, B형 간염도 벌써 오래전에 항체가 생긴 후라 이제는 최소한 간염에 대해서는 의문부호는 없는 셈입니다.

백신을 따로 맞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항체가 생겨있으니 꽤나 경제적으로 살았습니다.(-_-)

그런데 문제는 ALT 수치입니다. 주야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그런지 건강검진 결과도 그렇고 항상 ALT 수치가 정상치보다 약간 높군요. 이번엔 6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술,담배 안하고 과체중도 아니고 간염도 없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그 다음 붙는 말이 ALT가 지속적으로 높은 사람은 헌혈을 할 수 없답니다. 헌혈 검사에도 통과 못한다면 안 되겠기에 건강관리에 좀 더 신경써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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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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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CD Combo 드라이브로 잘 버티다가 드디어 DVD-Multi 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요새는 ODD의 경우 삼성,LG 가릴 것 없이 무난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LG의 ODD로 샀습니다. 역시 한번의 이미지는 바꾸기 힘든 것인가 봅니다.

정식 명칭은 LG Super-Multi GH-24NS50 이라는 모델입니다. LightSribe까지 되는 모델이 얼마 가격차이 나지도 않았지만, 별로 쓸 일 없이 구울 때 시간만 소비하는 기능이라고 생각되어 그냥 없는 모델로 했지요.

SATA 케이블이 따라 오지 않는 다는 불만사항이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길래 걱정을 했는데, 포장을 뜯어보니 얌전히 들어있군요. 

블루레이는 아직 너무 비싸고, DVD Multi의 경우는 최신형이 대충 다 2만원대입니다. 거기다 Double Layer 기록기능은 기본지원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회사에서 쓰는 ODD들이 DL은 읽지 못하므로 아쉽지만 당분간 쓸 일 없는 기능이군요.

포장을 뜯었습니다. 드라이버 CD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SATA케이블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모델명입니다. 가격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제는 그레이벌크를 살 필요가 없군요.

당연히 네로가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한번 사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LG전자 홈페이지의 동일모델(LS는 LightScribe를 지원하는 모델입니다.)의 사양표입니다.


그동안 아이들 사진을 백업하는 게 상당한 일이었는데(이동용 하드에 옮겨서 DVD-Multi가 있는 곳에서 구워서 보관), 이제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똑같은 내용을 DVD+R,DVD-R 한장씩 사용하여 백업을 하곤 했지요.
 
남들 다 가지고 있는 걸 이제 사면서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ㅋㅋㅋ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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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텍스트큐브계열이지만 역시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는 세세한 점이 많이 다르군요.

그 중에서 믹시와 다음뷰 설정인데 한 번 정리해 보려합니다. 검색해 보아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마도 너무 기본적인 사항이라 다루지도 않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검색능력이 모자라던가요..

1. 믹시
 - 믹시사이트에서 새로운 블로그의 주소를 등록합니다.
 - 티스토리와 텍스튜큐브에서 mixUP위젯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_article_rep_desc_## 치환자 밑에 믹시의 코드를 붙여놓기 하라고 되어 있지만(http://inside.mixsh.com/127) 이렇게 해도 다른 분들의 블로그와는 다르게 트랙백링크 바로 위에 오더군요. 그 나름대로 되었다고 생각했느데 글을 하나 새로 쓰면서 글쓰기 창 하단의 발행을 체크해 보니 mixUP위젯이 하나더 (이번엔 다른 분들의 블로그 처럼 정상적인 자리에) 보이더군요.. 그 허탈함....
 그래서 황급히 스킨의 ##_article_rep_desc_## 치환자 밑에 수동으로 삽입한 코드는 지웠습니다.
 - 물론 플러그인 설정에서 믹시를 사용하도록 설정해 놓아야 할 것입니다.



2. 다음뷰
 티스토리와 다음이 같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므로 자동으로 뭔가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그냥은(?) 되지 않더군요. 능력부족입니다.

 - 먼저 다음뷰(http://v.daum.net/my)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해 놓아야 합니다. 기존의 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이디를 하나 더 추가로 만들어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기존것을 해지하고 새로 등록하였습니다. 

 - 그 다음 티스토리의 Daum view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킵니다. 약간의 더 세부적인 설정이 있지만 다른 분들 정도 하려면 기본 설정만으로 되더군요. 

 - 이제 글을 작성할 때 발행을 체크함과 동시에 다음뷰의 채널을 선택하여 저장하기를 클릭하니 정상적으로 되는 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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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님께 초대장을 얻어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새로 열었습니다. 금번 텍스트큐브의 공지에 의해 텍스트큐브가 블로거닷컴과 서비스를 합치게 되면, 이곳이 저의 메인 블로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해 보면, 항상 그 곳에 깃든 사람들의 노력을 발견하게 됩니다만 이곳도 그렇군요.

세밀한 점이 많은 서비스인지라, 제대로 사용하기까진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글을 작성해 놓고 수정버튼이 어디있는지 한참 찾았답니다. ㅋㅋㅋ

퍼블님께는 재차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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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았더니 아파트 관리비를 두달 체납하였다고 안내문이 왔습니다. 이거 연체료도 만만치 않군요. ㅜ_ㅜ

제대로 확인 안 한 것은 잘못이지만, 주거래통장으로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가 되지 않는 지라 깜박하면 또 다시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싶군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4군데의 은행과 계약이 되어있는 모양인데, 제 주거래은행은 해당사항이 없었습니다.

부랴부랴 자동이체가 걸려있는 계좌에 이체내역을 조회하니 2월 말에 약 2만원이 모자라 빠져 나가지 않았고, 며칠 전에는 1달 분량의 잔고는 충분했는데도 2달 분의 관리비가 빠져나가려고 했는지 역시 이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카드로 납부가능한지 알아보았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일반 BC카드와 KB카드는 관리비 이체가 불가능하여 할 수 없이 다른 카드를 알아보아야 겠군요. 물론 카드로 관리비를 납부한다고 해서 연말정산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1. 삼성카드 The APT카드
  연회비: 기본연회비 5000원/제휴연회빅 7000원
  특별서비스: 월납요금(KT전화료,인터넷요금,신문 등) 적립서비스(신규일 경우만)
  관리비납부: 서비스 이용료가 330원

  연회비: 국내전용 10000원, 마스터카드 12000원
  서비스내용: 마트,편의업종,영화 할인(전월 20만원 이상 사용시 <=관리비,공과금,할인 적용대상 제외
  관리비납부: 전월 50만원 이상 사용시 최대 1만원까지 10% 할인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시 최대 5천원까지 5% 할인
                     <=관리비,공과금,기타 할인 적용대상(홈플러스...)은 제외,수수료 330원/월(하나은행 결좌계좌가 아닐 경우)
  특이사항: AXA 다이렉트 손해보험 25000원 할인,SK브로드밴드 최대 10% 할인

3. 하나은행 홈캐쉬백카드
  연회비: 국내전용 5000원, 마스터카드 8000원
  서비스내용: SK주유,대형마트,기타가맹점,홈캐쉬백가맹점 포인트적립(전월 20만원 이상 사용시
              <=관리비,공과금,SK주유 이용금액 제외
  관리비납부: 적립된 OK캐쉬백 사용가능     <=수수료 330원/월
  특이사항: 하나 e플러스 적금 가입시 금리우대,영화할인 등

4. 기업은행 MyAPT카드
   연회비: 10000원
   서비스내용: GS 주유 60원/리터 할인,CGV,롯데시네마 할인,놀이 공원 할인(전월 관리비 제외 20만원 이상)
   관리비납부: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시 5000원 할인 <=관리비 결제 금액은 제외
                    전월 50만원 이상 사용시 10% 할인(최대 1만원),수수료 330원/월(기업은행 결제계좌가 아닐 경우)    

5. 기업은행 유아시스 마이아파트 카드
   4번과 비슷함

6. 대구은행 APT카드
   연회비: 2000원~  <=전년도 사용액이 300만원 이상이면 2차년도 면제
   서비스내용: 아파트 생활보험 무료서비스(자동가입조건 있음)
                    GS칼텍스 40원/리터 할인,전국 모든 백화점 2~3개월 무이자할부,대형할인점 2개월 무이자 할부(전월 20만원 이상 사용시)
                    영화 할인(할인 대상 영화관 리스트 있음)
   관리비납부: 전월 20만원(GS칼텍스 주유금액 제외) 이상 사용시 5000원(5%) 할인
                    전월 50만원 이상 사용시 10000원(10%) 할인 

7. 신한은행
  특이한 사항은 신한카드는 전상품이 아파트관리비가 납부가능합니다. 신청가능한 아파트 단지 검색하여 신청가능(아파트 관리비의 전산 용역이 이지스 효성,휴먼정보이면 되는 것 같습니다.)
  공통사항: 수수료 700원/월 <==생활애카드는 면제됩니다.
  생활애카드나 통신관련카드가 좋을 것 같군요.
  생활애카드는 관리비 납부실적이 30만원/월 이상 사용해야 하는 기준에 제외되면서 할인서비스가 있는 반면
  통신결합카드인 QOOK set 등의 카드는 포함됩니다. 그대신 관리비 납부수수료는 700원 그대로입니다.

아쉬운 사항은 굳이 할인서비스를 하지 않더라도 모든카드가 관리비납부가 가능하면 좋은 텐데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신한카드의 색을 다르게 한 이유는 전체카드 상품이 관리비 납부 대행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장롱속의 신한카드를 적당한 것으로 교체하여 사용할 까 하고 주저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반드시 자신의 아파트가 해당카드로 납부가능한지 먼저 알아보아야 합니다.
     <=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바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 위의 내용은 요약분이므로 정확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 조회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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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진 이 블로그의 텍스트큐브 자체블로그 주소로 부족함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분들이 따로이 도메인등록을 하여 사용하고 계신 것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DNS서버 관련한 내용을 들여다보다가 문득 욕심이 생기더군요.

까짓거 내가 한번 해보아야 더 이해가 쉬울 것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찾다보니, 무료로 도메인을 쓸 수도 있고, 네임서버까지도 설정가능한 서비스도 있더군요.

그렇지만 남들처럼 co.kr 이나 com 도메인을 갖고 싶은 욕심(?)에 유료로 도메인등록을 대행하는 곳에다 신청했습니다.

아직 초짜라서 장차 어떤 문제점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호스팅케이알(http://www.hosting.kr/)이란 곳이 싸고 괜찮은 것 같더군요. 이곳의 요금은 1년에 만원 안팎입니다.

그다음은 내 블로그의 이름을 정하는 것인데, 이게 정말 오래 걸리는 군요. 어쨌든 아래와 같은 첫 화면에서 검색하여 신청가능한 도메인을 찾습니다.

등록가능한 도메인은 등록가능하다고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kr 도메인은 괜찮은 것들이 많은데, com 이나 co.kr 도메인의 경우 웬만한 것들은 이미 등록되어 있어 사용불가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화면에서 등록가능이라고 나오면 등록신청을 하면 될 것입니다. 물론 해당 호스팅사에 회원가입은 해야 겠지요.

그 다음은 받은 도메인에 내 블로그를 연결해야 합니다. 호스팅케이알의 경우에는 나의 서비스 관리/도메인관리 메뉴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됩니다. 대략 다른 서비스 회사들도 거의 대동소이 할 것입니다.


위 화면에서 무료 네임서버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그러고 다음과 같이 되도록 설정을 하면 됩니다. 만약 설정을 잘못했다면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연결하려면  IP주소를 211.245.21.34 로 설정하여야 하고, 다른 곳의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다면, 그 블로그에 맞는 것을 입력하여야 합니다.

주)네이버나 티스토리 같은 메이저 서비스는 아예 블로그 자동연결 메뉴를 사용하면 되는 가 봅니다.


그 다음은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설정을 수정합니다. 정말로 24시간을 기다려야 되는 군요.


24시간이 되기전에 수정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만약 위의 글에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지적하여 주세요. 처음이라 헤맨 부분이 많군요.

오늘 알게된 사실인데, 다음뷰로 트랙백을 보낼 수가 없군요. 주소가 변경되면 다음뷰로 기존의 도메인을 해지하고(이 때 기존글들도 지워집니다.) 다시 가입해야 합니다. 다음뷰에서 한개의 블로그만 등록가능하기 때문인데, 조금 귀찮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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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것 저것 고치기 좋아하는데, 제 주위 분들도 이걸 알고는 일거리를 주시는 군요..^_^

 

이번에는 장식용 스탠드입니다. 원래 스탠드 아래에 큰 나사를 건드리면 켜지는 데, 그게 고장이 났는지 전기코드를 연결하면 항상 켜져 있는다는 군요.

 

궁금해서 스탠드 아랫부분을 뜯어보니  별다른 부품은 없고, 새한솔 터치 라는 제품명의 조그만 전자식 스위치에 배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찍어봤는데 접사가 제대로 되지는 않는군요.

 

 

다른 데는 고장날 데도 없으니, 당연히 이 전자식 스위치가 고장이겠구나 싶어 주변 조명기구파는 곳에서 하나 샀습니다. 5000원 달라 하더군요. 인터넷에도 터치센서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데 배송비 제외하고도 오히려 더 비쌉니다.

원래 있던 것은 130W 짜리인데 새것은 80W 짜리 였습니다. 30W 백열전구를 쓰는지라 별 상관이 없겠군요.

 

 

기존것을 잘라내고 배선을 피복을 벗겼습니다.

 

이것을 새로산 전자 스위치와 연결한 후 접속자를 씌웠습니다. 배선은 스위치 모듈 위에 표기된 대로 하면 됩니다. 빨간색 배선 2개를 전등쪽으로 연결하고, 검정색과 하얀색 배선을 AC입력에 연결하면 됩니다. 노란색 배선은 터치용입니다.

 

전기를 연결하고 스위치를 건드려보니 오호!! 잘 되는 군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 전자식 스위치도 밝기 조절기능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건드릴때마다 더 밝아지네요..4번 째 건드리니 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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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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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쓸 일이 없긴 하지만 갑자기 필요한 경우가 생기는 기계가 FAX이지요. 그래서 가끔 집에 FAX까지 갖추고 있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복합기가 많이 보급되어 더더욱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_^


 이런 경우 파란의 팩스 메일수신 서비스가 유용할 것 같군요..물론 메일계정만 있으면 별도의 사용요금은 필요없습니다.


 자세히 보니 애니팩스 라는 곳과 제휴를 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은데, 꽤 유용합니다. 수신받은 파일을 애니팩스 Viewer에서 직접 프린터로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미지 포맷으로 변환하여 저장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현재는 다음 주소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http://mail.paran.com/event/mail/?tab=5


 애니팩스에 방문해보니, FAX발신 서비스도 제공하는 데 아직 이것까진 필요가 없네요..ㅋㅋ

 파란의 무료 팩스수신 서비스에 가입하면 "1515+자신의 휴대폰 번호" 로 수신 팩스번호가 주어집니다. 주의할 점은 모든 전화에서 FAX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닌 모양입니다. 물론 KT전화에서는 당연히 되겠지요.  

휴대폰으로 팩스 수신시 알림SMS 설정을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까진 필요하지 않아서(실제로는 패킷사용료 때문에....) 그냥 사용안함으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다음화면은 파란의 메일로 실제로 수신된 FAX문서입니다...

 

 

그런데 90일 동안 이용실적이 없으면, 팩스 수신 서비스가 자동으로 해지된다는 약관 규정이 약간 불만스럽군요.. 가끔 가다 쓸 일이 생기는 저로서는 팩스받을 일이 생기면 기억을 떠올려 재가입하는 수고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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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이피는 Kim Chul 이란 분이 만든 아이피 설정변경 유틸리티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blog.neonew.net 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현재는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프로필이 아무것도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유동IP(DHCP)환경을 설정하려면 다음과 같이 파일/프로필 추가 를 선택합니다.

 

2. 프로필 수정 창에서 auto IP,auto DNS 를 선택하고 적당한 프로필 이름을 지정하여 저장합니다.

 

 

3. 그러면 다음과 같이 프로필이 추가됩니다. 적용하기를 클릭하거나 프로필 이름을 직접 더블클릭하면 로컬 영역 연결에 설정이 적용됩니다.

 

4.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나면서 잠시 기다려야 합니다.

 

5. 기본 설정이 원래 유동IP설정이므로 사실 위의 설정은 고정IP설정을 사용하다가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설정일 것입니다.  대부분 다음과 같은 설정을 추가하여 사용할 것입니다.

 

6. 추가된 프로필이 보입니다. 그 밖에도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MTU 최적화,DNS 캐시설정을 바꿀 수 있지만 그다지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주: 대부분의 경우 랜카드가 하나이므로 로컬 영역 연결에 대해 IP를 설정하면 되지만, 아니라면 선택되어 있는 인터페이스를 변경하여 프로필을 작성하면 될 것입니다.

 

참고: 이  글은 2009/05/17 - [프로그램/프리웨어] - IP변경 툴-네오아이피 글을 통한 설정방법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글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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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혼용가능 2012.11.25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유동아이피인지 고정인지 모르고 막설정 했습니다.
    고정ip 설정으로 설정해서 위 블로그에서 써주신것 그대로 써서 설정햇는데 그다음부터 인터넷이 안되네요....
    오토설정하고 컴터 리붓 해도 인터넷이 연결이 되질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ㅜ

    • Favicon of http://netboard.co.kr BlogIcon novice9 2012.12.1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동이라면 위에 있는 대로(1번부터 4번까지) 설정하시면 될 것인데, 고정인데 메모해 놓은 것이 없다면 문제가 됩니다. 고정 IP란 정해져 있는 IP를 기억해내야만 하는 것이지요.

전부터 웹사이트에 일일이 아이디/패스워드를 집어넣지 않아도 자동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네이버의 point1212 님의 블로그에 올려놓으신 프로그램으로 한 가지 방법을 알게 되었다.

point1212님의 프로그램인 htmlview.exe 를 다운로드받아서 시험적으로 한 사이트에서 자동접속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아래와 같이 해 보았다.



자세한 사용하는 방법은 위 블로그를 참고하면 될 것이다.

이제 알아낸 URL주소를 주소창에 붙여넣기 해보니, 로그인이 된 채로 사이트의 첫 페이지가 뜬다...

유용한 프로그램을 만드신 제작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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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전기 작업은 자신있는 분들만 하세요!!!

의외로 형광등 안정기를 DIY로 교체하시는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유입로그를 보니 안정기 교체 관련한 여러가지 검색어로 이 블로그를 찾는 분들이 많군요...

 

저 또한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 예는 3등용 등기구(자기식 안정기,FPL 사용,1구 스위치 사용)를 전자식 안정기로 교체하는 예입니다.

 

 FPL이 무엇인지를 앞서 올린 글을 참고하세요.

 

그런데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한데다 배경이 하얀색이라서 그런지 초점이 잘 맞지 않는군요. ㅜ_ㅜ

 

1. 교체 전 사진입니다..

 

2. 커버를 벗겨내었습니다. 검정색과 파란색 전원선을 분리하고(버튼 처럼 보이는 것을 누르면 쉽게 빠져나옵니다.),  형광등 아래로 보이는 나비너트를 풀고 등기구를 떼어내면 됩니다. 전원선을 분리하기 전에 전기를 차단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3. 커버를 벗겨내기 위해 열어놓은 고정레버입니다. 바닥에 놓기 전에 이걸 다시 잠가놓으세요. 안 그러면 쉽게 부러질 수 있습니다.

 

4. 전선을 풀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위에 보이는 전구 고정클립과 전원선을 고정하는 고정물외에는 일단 다 떼어내야 합니다.

 

5. 3등용 안정기는 없으므로(?) 2등용 1개와 1등용 1개를 달았습니다.

 

전선길이 때문에 배치가 쉽지 않군요. 어차피 1구 스위치를 쓰기 때문에 1등용 안정기가 가운데 형광등과 연결될 필요가 없어 그래도 조금 수월했습니다.

 

자리가 맞지 않아 전원선이 들어오는 자리와 전원연결 고정물 위치를 바꾸었습니다. 나사위치가 맞지 않기 때문에 위치에 맞게 구멍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작업시에 형광등기구에 달린 플라스틱 고정물들이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밑에 책으로 받쳐놓았습니다. 집사람이 애지중지 애독하는 쇼핑몰 카탈로그입니다. 두꺼워서 두 권만 받쳐도 충분하더군요..

 

6. 아래 사진들은 배선을 한 사진입니다. 형광등 소켓은 새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1개 약 500원씩 하더군요.

 

 

 

7. 천장에 다시 달아놓은 사진입니다. 사진에 잘 보이진 않지만 천장의 접지선이 이 나비너트밑의 나사기둥에 감겨져 연결되어 있습니다. 접지가 잘 되게 하기 위해 나비너트 주위의 페인트를 약간 벗겨내었습니다.

 

8. 완료되어 다시 천장에 달아 놓은 사진입니다. 형광등 3개까진 필요없어 2개만 끼워놓았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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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트래픽 문제에 관심이 가게됩니다.

대부분의 블로그사이트에서 웬만한 크기의 이미지를 업로드하여도 상관없도록 허용해 주고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웹페이지 로딩속도가 느려지지 않게 하는 것은 주인장된 도리겠습니다.(?)

그러러면 이미지 용량을 줄여주는 유틸리티가 필요한데, 작고 가벼운 프로그램을 찾다보니 김문수님이 만드신 Photo border express 라는 프로그램이 유용하군요.

꽤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없었던 듯한데, 사실 지금 기능으로도 사용에 아무 어려움이 없습니다.

대략 다중 이미지 파일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습니다.

 1. 테두리 설정
 2. 이미지 용량 조절
 3. 이미지 크기 조절
 4. 서명 삽입


김문수님의 홈페이지가 어디인지 찾을 수 없어서 1.0a 버전을 올려놓습니다. 홈페이지가 어디인지 글을 남겨 알려주시면 프로그램을 내리고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펼쳐두기..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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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형광등 교체 글에서 잠시 언급하였지만, 어두운 곳에서 쉽게 스위치를 찾기 위해, 꺼져 있을 경우 스위치에서  빛을 내도록 되어있는 것이 있습니다. 리모콘을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특히 그런 기능을 같이 가지고 있군요..

 

문제는 이런 스위치들은 자기식 안정기를 사용할 경우는 별 문제가 없는데 전자식 안정기를 사용할 경우 형광등을 꺼 놓았는데, 가끔 번쩍거린다는 데 있지요.

 

역시 동일한 문제가 나에게도 발생하였습니다..민원 때문에 별 수 없이 스위치 교체공사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구 스위치는 하나에 2000원 정도 하는 군요.

 

교체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아래의 하얀 부분은 리모콘 신호 수신부입니다.

 

아참 작업전에 반드시 차단기를 내리고 작업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알지 못하면 그냥 사람을 부르세요..220V는 감전 될 경우 생명이 위험할 수 도 있습니다.

 

드라이버를 지렛대처럼 사용하여 커버를 벗겨내었습니다.

 

 

나사를 풀고 벽에서 떼어낸 모습입니다. 배선의 색깔은 공사하는 분의 마음인지라 그 때 그때 다릅니다. 중간의 까만 선을 주의하세요. 이 스위치는 내부적으로 가운데 2개 홈의 배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이해가 더 쉽겠지만 이 경우 파란색과 노란색은 천장으로 가는 배선입니다. 검정색은 아마도 배전반에서 오는 한 가닥(아마도 Hot) 이겠지요..나머지 한 가닥(아마도 Neutral)은 물론 천장으로 바로 가지요..

 

새 스위치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전선 아래에 보이는 하얀 돌기는 전선을 빼 내고자 할 때 누른 상태에서 빼 내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스위치는 내부 배선이 없으므로, 미리 만들어진 노란색 전선을 사용하여 외부적으로 2개의 스위치 배선을 연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너스라는 곳에서 만든 스위치는 스위치 배선을 내부적으로 연결해 놓아 좀 더 간편할 수 있습니다. 그 대신 약간 더 비싸지요.

 

 

다시 벽에 밀어넣었습니다. 이제 나사를 조이고, 커버를 씌우면 되겠지요...

 

절대로 자세히 모르면 만지지 마세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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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220V는 감전될 경우 생명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먼저 안전을 생각하세요..

 

천장에서 떼어낸 자기식 안정기가 달린 형광등 기구입니다. 지금 플라스틱 고정쇠가 전부 열린 상태로 있는데 이렇게 그대로 작업하면 부러집니다. ㅜ_ㅜ

 

형광등 소켓에 안정기에서 오는 전원선을 연결한 모양입니다. 회색은 회색끼리, 흰색은 흰색끼리 사진처럼 연결합니다. 짝만 맞다면 좌우가 바뀌어도 됩니다.

 

히포의 2등용 안정기를 나사로 고정하고 소켓에 선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나서 구멍의 위치가 맞지 않아서 약간 비스듬하게 달았지만, 뭐 상관없겠죠? 소켓도 새 것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반대쪽 모습입니다. 천장에 접지가 들어오지도 않는 지라 접지선은 이렇게 연결하였습니다.

 

나중에 신경써서 산 선일일렉콤의 FPL 36W 2등용 안정기입니다. 품질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약 7000원 가까이 하는 군요. 온라인보다 더 저렴하게 샀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런 등기구들은 온라인보다 더 싸거나 차이가 없군요.

 

 

이건 새로 산 형광등 기구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것은 실용실안을 받았다고 하면서 안정기에서 형광등 소켓으로 가는 선이 4개가 아니고 2개이군요. 나중에 혹시 안정기교체시에는 소켓까지 갈아야하는 사태가 생길 수도 있겠군요.

 

나중에 필요해서 3등식 형광등 기구도 샀습니다. 그런데 2구 스위치를 사용하는 데 이것을 미리 생각하지 못해서 1구 스위치용을 잘못 샀더군요. 그냥 전원선을 분리해서 쓰고는 있지만, 1개등을 켤 경우, 가운데 것이 켜지지 않고 한쪽것이 켜진다는 것이 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 없지요...이래서 경험이 필요한 것이지요.

 

천장의 전원선을 연결하였습니다. 1구 스위치를 사용할 경우는 이렇게 간단하게 연결하면 됩니다. 2구 스위치라면 좀 주의하여야 합니다.

 

 

다 연결하고 커버를 씌운 후 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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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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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약 10년전에 지어진 아파트인데, 역시 자기식 안정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형광등을 갈던중 플라스틱 잠금쇠를 부러뜨려버린 후에, 형광등기구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이왕 손댄 김에 다른방들의 안정기도 부품을 사서 전량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집은 원래 FPL형을 사용하던 중이라 , 나머지 다른 방의 경우는 전자식 안정기만 교체하면 되더군요.

 

만약 FCL(서크라인,원형)형 형광등에 자기식 안정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차라리 등기구 전체를 교체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하고 싶군요. 세세한 부품들이 맞지 않아 쉽게 교체할 수 가 없습니다..


교체하는 순서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0. 전등 스위치를 OFF시킨다.

 

1. 잠금 걸쇠를 열어 전등커버를 연다. 걸쇠는 반드시 다시 잠가둔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 형광등기구를 뒤집어 작업시에 노후된 플라스틱 잠금 걸쇠가 다 부러져 버린다.

 

2. 형광등을 떼어낸다.

 

3. 전원입력단자에서 입력전원선을 분리한다. 전원선의 Hot, Neutral을 확인하고 분리하도록 한다. 전원선에 절연테이핑을 잊지말도록 한다.

 

4. 나비너트를 풀어서 형광등기구전체를 천장에서 떼어낸다.

 

5. 자기식 안정기와 스타터 램프를 함께 제거한다. 이 때 형광등 소켓도 우선 나사를 풀고 떼어낸 후 재사용할 만하다면, 전선을 분리해낸다.( 소켓이 여러 종류가 있어 전선분리가 쉽지 않는 것도 있다.클립같은 것을 이용해서 다른 한쪽 구멍에 집어놓고 전선을 당겨내면 쉽게 분리된다.)

 

6. 거꾸로 뒤집어 놓고 적당한 곳에 구멍을 뚫고 전자식 안정기를 고정한다.(형광등기구에 달려있는 플라스틱 부착물이 이후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

 

7. 형광등 소켓에 안정기에서 오는 전선을 연결한다. 배선도에 주의하여 같은 색깔의 전선은 같은 쪽에 배치한다. 전선을 연결할 때 여장이 남아서 나중에 형광등과 직접 닿게 되지 않도록 주의.

 

8. 배선을 다 연결하였다면,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한다.


***작업시 주의점***

-전기기구를 만지는 것이므로 반드시 전기를 차단하고 작업을 시작한다. 구리가 노출되는 곳은 절연테이프를 준비해서 테이핑을 하도록 한다. 전기기구를 만져본 경험이 없다면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미리 한번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본인 책임이다.

 

-형광등기구내의 플라스틱 부품들이 오랜 시간동안 열화되어 건드리면 부숴지는 경우가 많다. 약간의 예비 부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배선을 정확히 확인한다.

 

-장갑을 준비하여 착용한다.

 

-작업시에 플라스틱 부품들이 부러지지 않도록 조심한다.

 

- 스위치를 쉽게 어둠속에도 찾을 수 있도록 LED를 달아 놓은 것들은 미세한 전류가 흐르므로 전자식 안정기로 교체하면, 형광등이 주기적으로 번쩍거리므로 스위치까지도 교체하여야 할 수 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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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식 안정기보다 전자식 안정기로 교체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자기식보다 전자식 안정기가 효율적이다.(약 30%)
 2. 형광등의 수명이 연장된다.
 3. 깜박거림이 적어 눈이 덜 피로하다.
 4. 즉각 점등된다.

또 형광등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략 가정용으로 많이 쓰는 종류는 다음 4가지 입니다.
 1.FL형: 직관형이라 부르는 것으로 일자형이다.
 2.FPL형: 가느다란 형광등 두개를 U자형으로 붙여 놓은 형태를 하고 있다. 보통 PL형이라고 부른다.
 3.FCL형: 서크라인이라고도 부르는 원형 형광등이다.
 4.EFTR형: 보통 화장실이나 거실에 많이 쓰는 것으로, 백열등을 대체한다. 전구자체에 안정기가 들어가 있어 별도의 안정기가 필요없다.

금호전기 홈페이지의 자료에 따르면, 형광등의 색에 따라 주광색(D),전구색(L),주백색(N),백색(W)의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색온도는 D:6,500K, N:5,000K,W:4,000K,L:2,700K  입니다.. 색온도가 궁금하면 각자의 LCD모니터의 설정을 들어가보면 비슷한 숫자들이 나올 것입니다....오스람등에서는 또 약간 다르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가정용으로 주로 많이 쓰는 것이 주광색(Daylight)라는 것은 동일합니다.

 

자주 나오는 삼파장,오파장라는 말은 형광등에서 나오는 빛의 파장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거의 삼파장을 쓴다고 보면 되며, 형광등의 모델명에서 숫자뒤에 나오는 EX라는 문자가 3파장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모델명의 마지막 D 혹은 L등은 형광등의 색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위에서 말하는 FCL과 FPL인데 FCL-40W 으로 시작하는 원형형광등이 FPL-36W보다 가격은 두배가량 비싸면서도 밝기는 오히려 FPL이 더 밝아서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형형광등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 전자식안정기로 교체하려면 웬만하면 등기구 전체를 교체하는 것이 나을 것 같군요.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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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사이트 믹시에도 블로그를 등록중히였습니다.

역시 삽질이 대안입니다..

Step1 의 블로그 접속 주소입력 단계에서 별 짓을 다 해봐도 안 되더만, 텍스트큐브의 내 블로그 관리하기에서 환경설정/블로그로 가서 기본RSS 피드 주소의 끝에 "/"을 추가하니 되는 군요.

물론 피드버너의 주소끝에 "/" 를 추가하였습니다. 그러면 소스보기를 하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빨간색 부분이 추가한 부분입니다.


Step2 에서도 역시 잘 안 되더군요..피드버너가 실시간으로 연동이 안 되는 탓인 모양입니다...물론 시간이 지나면 그냥 되겠지만, 바로 되는 적용시키는 방법도 있지 않을 까요?

피드버너의 Troubleshootize 탭에서 쭉 아래로 내려가서 Resync Now 버튼을 누르고 나니 Step3로 넘어갑니다.
 물론 아래와 같이 믹시에서 받은 코드는 새글을 작성해서 집어넣어야 합니다.(이 글은 인증용 글이기도 했습니다.)
     hgHIsGq796D8E5r8mawiW27pYYKE4j14kJkQwFQAONI,

Step3 는 우선 그냥 건너뛰었습니다.(솔직히 뭐하는 기능인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위젯을 추가하기 위해서 페이지상단의 블로그관리를 선택하고 왼쪽 메뉴의 블로그유틸리티/mixUP 위젯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당연히 텍스트큐브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설치코드가 생성됩니다.

코드를 Ctrl+V 로 복사하는 것은 당연하고 블로그관리화면의 skin.html 을 편집하여 article_rep_desc 밑에 아래와 같이 코드를 추가하여 주었습니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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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ac.textcube.com BlogIcon Prac 2009.12.1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스킨을 교체할때마다 일일히 저걸 입력해주는 방법밖엔 없을까요?
    매번 귀찮아서 ㅠㅠ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09.12.1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제 방금 등록했답니다. 그렇지만 역시 텍스트큐브에서 공식으로 지원해주지 않는 이상은 수동입력밖엔 방법이 없지 않을 까요...ㅋㅋㅋ

  2. Favicon of http://pipss.textcube.com BlogIcon PiPS 2010.01.17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등록부터 안되네요 ㅠㅠ <head> </head>사이에 <Link 넣었는데 말이죠 ㅠㅠ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1.17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설정/블로그설정/글 저작권 및 발행 설정 변경/기본 RSS 피드 주소" 에서 설정해 보세요...

    • Favicon of http://pipss.textcube.com BlogIcon PiPS 2010.01.17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텍스트큐브닷컴 RSS 주소를 기본 RSS 피드로 사용합니다
      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1.1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용한 방법은 피드버너를 이용하여 외부 RSS주소를 따로 설정한 방법입니다. 피드버너주소 끝에 "/"을 추가하니, 인증이 되었었죠.
      외부 RSS주소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다른 분들은 브라우저를 달리하니 되기도 했었던 모양이군요.
      제 방법이 이 경우에는 꼭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텍스트큐브닷컴 RSS를 그대로 쓰더라도, 외부RSS를 선택하고, http://pipss.textcube.com/rss/ 라고 입력하고 한번 해보세요. 잘 되셔야 될 텐데요...

    • Favicon of http://pipss.textcube.com BlogIcon PiPS 2010.01.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저는 안되네요

전에 쓰던 무선전화기는 배터리 수명이 다 될 때까지 써 본적이 없었던 터라 이런 문제점을 몰랐는데, 무선전화기의 배터리 수명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여러 제조사의 무선전화기를 사용해 보았는데도, 여태까진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은 것은 배터리 수명을 생각하기도 전에 무선전화기가 고장이 나서 못쓰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집에서 사용해본 무선전화기는 "태X","LX" 등의 너댓가지 모델이었다. 거기다가 회사에서도 다양한 종류를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 1년 사용하기가 힘들었다.

 

그당시엔 집에 아이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고이고이 사용했는데도 말이다.

 

그런데 안폰이 나오면서 좀 달라진 것은 전화기 자체의 고장이 잘 나지 않는 탓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의 배가 불룩하게 나오면서 충전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생겼다.

 

별 생각없이 아까운 마음에 LG A/S센터를 찾아갔다. 그랬더니 의외로 무상  교환을 해 주는 것이 아닌가..

 

직원분의 말인 즉, 배터리가 배가 불러오는 것은 무상교환이 원칙이라는 것이었다. 가져갔던 전화기는 아마도 산지 3년 정도는 되었던 것 같다.

 

물론 무상교환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1. 배터리의 아랫부분에 조그맣게 노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이것이 붉은 색으로 변색되지 않아야 한다. (변색되면 물기가 묻은 것이다.)

2. 전화기의 시리얼번호까지 알아야 하므로 무선전화기뿐만 아니라, 본체까지 같이 가져가야 한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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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msangza 2010.03.1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우일렉서비스 불만족-윗글을 보고 얼마전부터 골골거리더니 기여이 죽어버린 대우 안폰을 고치러 봉천동 서비스센터까지 힘들게 갔는데 무상교환은 단칼에 No!와 묘한 분위기.(우리전화기의 밧데리도 배가 불룩하여 약간의 무상교환 기대가 있었지요) 망신이다 싶어 이래저래 어쩌고 저쩌고...열심히 설명하고 직접 컴에서 확인까지 시키고나니 내가 너무 초라해져 만원에 밧데리를 구입하여 부랴부랴 나왔지요.어디는 무상 어디는 만원.앞으로 상품구매에 영향을 주겠지요.
    다음날~ 어제 늦게 집에와보니 전화기가 다시 사망 ,으~어제 미심쩍어 상태을 제차 설명도 했는데 이거 하나 못고치나 하는 맘으로 다시 센타에 갔지요,점검할테니 하루뒤에 또 오라는 말에(또,또 다음 날이 될 수도 있겠지요)밧데리탓이 아닌것같고 전화기를 버릴생각으로 환불요청과 동일제품 원상복구 요청,새 밧데리(결국분리수거함)그냥 가지고 만원 돌려받음(이놈의 견물생심)그러나 나는 어제 오늘 4시간과 두번의 왕복교통비와 스트레스를 받았고 전화기는 재활용통속으로. 대우일렉서비스는 밧데리과 신뢰를 잃었지요.잃은게 그것뿐일까요?
    모든 대우 제품구매에 참고하겠슴니다

    (KT안폰 대우에서도 만들었슴니다)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3.1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이커마다 정책차이가 있나봅니다..그런데 안폰을 대우에서도 만들었나요? 검색해봐도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10.03.1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히 제 글 때문에 고생하신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이후 안폰 고치러 가시는 분은 a/s센터에 먼저 전화부터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사실 a/s정책은 제조사 자체의 정책일텐데 뭐라고 할 수가 있나요.ㅜ_ㅜ 대다수 소비자는 불만이 있으면, 이후부터 조용히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반응을 보이죠.
      사실 무상 A/S가 될 지 모르고, 본체는 안 가져 갔었기 때문에 저도 A/S센터에 두번 갔답니다. 결과적으로 교통비이상 온 셈이지만요..

온 세상이 신종플루로 시끄럽다. 그 와중에 우리 가족은 전혀 다른 문제로 고생을 했는데, A형 간염이었다.

지인이 A형 간염에 걸린 것이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니 요즘 A형 간염이 유행조짐이 있다고 한다.

 

결국 온 가족이 A형 간염 항체검사를 받았다.

 

나의 경우 웬만큼 거칠게 자란 탓인지(?) 당연히 항체가 있었다. 지나고 나니 검진비용 만6000원이 생각나지만, 그래도 혹시 하는 것보단 나을 것 같다.

 

몇 개월 전 개그맨 박명수씨가 간염으로 입원했다고 TV에 보도된 적이 있었는데, 바로 A형 간염이었다.

 

A형 간염은 어릴 때 걸리면 가벼운 감기처럼 지나가서, 덤으로 항체까지 생긴다.

 

문제는 어른이 되서 A형 간염에걸리는 경우이다. 지인의 경우에도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며칠 간 후두염 및 고열,설사로 고생하다가 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되었다.

 

신종 플루의 특징적인 증상중 하나가 고열이니, 지인의 경우 플루검사까지 받았는데 나중에 A형 간염으로 밝혀 졌으니 플루검사는 음성으로 나온 것은 당연했고 결과적으로 시간낭비,돈 낭비만 한 것이 되었다.

 

빈 속에 약을 먹고는 후두염은 나았는데 그 과정에서 위염이 생겨서 병행치료를 받았다.

 

주1) 항체검사결과 보고서에는 HAV total 값이 60 IU/L 이상이며 양성이라고 나와있었다. (참고로 20 IU/L 이하이면 음성이다.)

 

주2) 40~50대 이상의 대부분은 A형 간염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어, 정부에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지만, 젊은 층에서는 항체보유율이 상당히 떨어진다. 헌혈시에 B형 간염에 대한 항체검사를 하면서도 A형에 대해서는 하지 않는 이유도 항체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성인이 A형 간염에 감염되어 일단 발병을 하게 되면 치사율은 낮다하더라도 3주 정도 고생은 예정되어 있으므로 대비를 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3) 그래도 다행인 것은 B,C형 간염과는 달리 A형은 간염은 만성으로 진행하지는 않는 다는 것이다.

 

주4) 결과가 음성이라면 예방접종을 맞아야 하는 데 6개월 단위로 2번 맞아야 하며, 비용은 성인의 경우 1회에 약 6~7만원 한다.

 

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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