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온 마루에 사진과 같이 퍼즐매트를 깔았다. 어쩔 수 없다. 3살 난 아들은 뛰어다니며 노는 게 재미인데 아래집 할머니는 상당히 불편해하신다. 궁여지책끝에 인터넷에서 사서 온 마루에 도배를 해버렸다.


그런데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다. 청소하는 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 내가 미리 알았다면 무지 퍼즐을 사는 건데..... 그리고 열심히 청소를 해도 어딘가 퍼즐매트 하단에 붙은 먼지까진 아무래도 깔끔하게 되지 않았다. ㅜ_ㅜ


그래도 뭐 어쩔 수 있겠는가. 폐를 끼치고 매일 전화를 받은 것 보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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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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