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바빠서 아이폰을 동기화시키지 않은 지도 꽤 되었더랬습니다. 한 나흘 전쯤에 드디어 아이폰을 충전할 겸해서 PC와 연결하니 언뜻 들었던 4.1 업데이트를 하더군요.

사실 iOS 4.0 에서는 그 전 버전에 비해서 약간 불안한 점이 있었지요. 어플이 가끔씩 죽는다던가, 어플 실행시에 약간 멈칫거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역시 소프트웨어는 버전업을 하면 기능이 많아지는 대신 덩치가 커지고 느려지는 것이 진리인 것이다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요. 그래도 불편한 정도까진 아니기 때문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4.1로 업데이트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다시 3.대 버전으로 돌아간 것같은 느낌입니다. 심지어 배터리도 오래가는 느낌이군요.

4.1 버전 업데이트는 추천할 만합니다. 순정 사용자라면 말이지요..

주의: 버전업 후에 또 한번 물어오는 네트워크사업자 설정(EAP-SIM 프로파일) 관련 업데이트도 반드시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걸 지우거나 설치를 빠뜨리면 QOOKnSHOW 존에서 무선랜을 사용시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군요..

Posted by novice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이 블로그는 삽질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_^
novice9
텍스트큐브,티스토리 검색

달력

 « |  » 2018.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Yesterday15,788
Today1,587
Total4,28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