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족보(파보) 편찬 소식을 듣고 족보등재신청서를 보낸 것이 2005년이니까 약 3년 넘게 걸린 것 같다.

 

현대에 살면서 족보가 무슨 필요냐고 할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있는 부모 입장에서 족보는 역시 필요하다......

 

내가 알기로 족보는 30년마다 편찬되는데,  이번도 그 경우다.

 

그렇지만 편찬이 오래 걸린 덕분에, 그 동안 태어난 조카들과 우리 아이들을 모두 등재할 수 있었다. 이번에 그냥 그대로 아이들을 등재하지 않고 발간되었으면 30년을 기다려야 책으로 발간된 것을 가질 수 있다.

 

그러고 보니 30년후에도 책으로 발간이 되려나 궁금하다. 이번에만 해도 CD 한 장이 같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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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vic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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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재득 2009.09.30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 저도 대방군파거든요.. 이거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notes.textcube.com BlogIcon notes 2009.10.0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제가 알기론 편찬/출판이 이미 끝나서 택배로 받은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신규로 족보 등재는 할 순 없읍니다. 등재엔 상관없이 연락처를 알고 싶으시다면 비밀글로 이메일을 남겨 주세요. 연락처를 찾아보고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 BlogIcon 양 방수 2011.07.0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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